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제목 그대로 제가 미성년자 시절 때 부모님 대신 계약한 게 불이익이 있을까요?? 18살 시절 어머니가 저를 두고 다른 곳으로 이사 가시면서 이삿짐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짐 센터에 짐을 맡겨 달라 부탁을 하셨고 그 당시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대신 계약을 했습니다 그 뒤로 어머니가 돈을 안 드렸는지 저에게 계속 연락이 오다가 1-2년 정도 연락이 안 오시길래 저는 모든 게 다 해결된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성인이 된 올해 갑자기 연락이 오셔서 어머니가 주지 않았으니 약 400만 원에 가까운 돈을 저에게 달라고 하십니다… 갓스물인 저에게는 그 정도의 큰 돈도 없을 뿐더러 갚을 능력도 되질 않습니다… 제가 드려야 하는 게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