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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의 렌탈·팩토링 상품을 이용했고, **카드사와 연결된 위탁사를 믿고 해지·정산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위탁사 측은 “잔여기간 금액을 납부하면 정리된다”, “카드 문제는 해결된다”고 설명했고, 저는 카드사 공식 구조 안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믿고 금원을 지급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카드사 미납·연체 문제가 그대로 남아 있었고, 최근 위탁사 관계자와 **카드사 의 실장과 임원 사이의 카톡 내용을 확인하면서 단순 위탁사 개인 문제를 넘어 카드사 내부자와의 공모 또는 묵인 정황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피해자는 카드사에 민원을 먼저 제기해야 하는지, 위탁사와 카드사를 함께 상대로 민사·형사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증거 확보와 고소·소송 방향을 어떻게 잡는 것이 좋을까요?
이환진 변호사
- 대형 로펌, 대형 증권사 경력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당신의 변호사. 이환진 변호사입니다.
임현수 변호사
💠前 대형로펌 출신 · 現 법무법인 대표 💠대한변협 인증 민사·형사 전문 변호사 💠사무장 없는 1:1 밀착 변론 💠의뢰인의 권익을 끝까지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김태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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