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존경하는 변호사님분들, 앞서 올린 글에 이어 사건의 핵심을 다시 소명합니다. 현재 2026년 7월 23일로 변론기일이 연기된 상태이며, 판결이 난 사건이 아닙니다. 1. 25. 06. 09. 소장을 수령했으나, 당시 강원대에서 부친이 전립선암 말기 전이암 판정(06.04)을 받아 경황이 없는 상태. 그럼에도 회피할 의사가 없어 06. 16. [변론기일 연기신청서]에 진단서와 제 연락처를 기재해 진단서등 전원신청서 증거제출. 이후 큰이모를 통해 "사건이 종결되니 안 와도 된다"는 안내를 받았지만 확실히 하고싶어서 연락끊겼던 셋째이모와 이모부께 문자를 보냈으나 묵살. (묵살당해 번호부터 내역지운걸로 기억됨) 2. 지난 1년간 부친의 전립선암 수술, 탈장, 혈액암내과 골수검사로 산정특례 진단 등 연이은 수술과 검사로 서울과 춘천을 오가며 사투를 벌임. 이 과정에서 단 한 통의 송달이나 연락도 받지 못해 사건이 종결된 것으로 믿음. 채무가 사실인지 알아보려 했으나 알길이 아예 없었음. 애초 피고에 한명이 누락된 사실도 이상했고 어떠한 이득을 본적 없는데 어떻게 부당이득이라고 상속채무소송이 왔는지. 3. 26. 06. 초?: 춘천 공동현관에서 송달 안내를 확인하고 즉시 우체국에 전화하여 "춘천 도착 즉시 연락하겠다"고 약속했고, 우체국 측의 반송할테니 춘천오면 바로 연락달라고 하며 끊음. (보유) 26. 06. 17: 법원으로부터 오후5시쯤 변론기일(7/23) 연기 안내 전화를 받고, 그제야 이 사건이 진행 중임을 인지. 즉시 사건 검색 후 거기적힌 변호사님 회사와 이름을 검색해서 통화하였고, 다른 상속인들은 이미 자기들끼리 상속 포기를 완료했다는 사실을 듣고 100%인지. 사건번호도 17일 법원 실무관님께서 알려주신 기록으로 확인. 그후 25년도 받았던 송달내역 찾아서 확인. 현재 부친의 병원비와 투병으로 경제적 상황이 매우 절박하지만 댓글을 남겨주시면 통화 예약을 잡고 송달내용,증거정리해 메일로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