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센트 법률사무소 임호균 변호사입니다.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 침해 사건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드립니다.
처벌 가능 여부에 대해서, 이 사안은 복수의 혐의가 성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첫째,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형법 제307조 제2항)입니다. 사기를 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기꾼"이라고 온라인에 게시한 행위는 허위사실을 공연히 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한 것에 해당합니다.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법정형입니다.
둘째,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모욕죄입니다. 동의 없이 이름과 전화번호를 온라인에 공개한 행위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될 수 있으며, 욕설이 포함된 경우 모욕죄(형법 제311조)도 함께 성립합니다.
합의 절차에 대해서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통상적으로 고소 후 수사 과정에서 상대방이 합의를 요청해오며, 합의금을 받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합의 거부 시 형사처벌과 별개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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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신청해주시면 고소장 작성 및 합의 전략을 구체적으로 검토해드리겠습니다.
-제대로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무리한 수임 유도 안합니다.
-내용증명, 소장 , 유선 협의 , 형사 고소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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