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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소유권 분쟁 후 법적 대응 가능성은?

현재 할아버지와 아파트 소유권관련 분쟁으로 재판중에 있습니다 1심은 저희 가족이 승소했고 할아버지가 항소한 상태인데요 이 분쟁이 모두 끝난 후(1심 이후 할아버지는 감정에만 호소중) 저희가 최종 승소할 경우 현재 저희 소유의 아파트에 살고 계시는데 분명 아파트에서 나가지 않으실꺼거든요? 이런 경우에 법원에서 용역을 사용할 수 있나요? 이건 합법적인 걸까요? 아니면 사설을 이용한다면 혹시 추후 법적으로 문제가 되거나 신고당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14일 전 작성됨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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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환 변호사 이미지
법률사무소 지헌
대한변협등록 민사·형사 전문, 서울대 / 승소의 설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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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등록 민사·형사 전문, 서울대 / 승소의 설득력
안녕하세요. 지헌의 임대환 변호사입니다. 📌 1. 최종 승소 후에도 안 나가시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유권 분쟁에서 최종적으로 승소해 소유권이 확정되더라도, 현재 점유자인 할아버지께서 자발적으로 퇴거하지 않으면 별도로 “부동산 인도(명도) 청구”의 집행이 필요합니다. 통상은 확정판결(또는 화해조서 등 집행권원)에 집행문을 부여받고, 집행관사무소에 인도(명도) 강제집행을 신청해 날짜를 잡아 진행합니다. 집행관이 현장에서 절차를 주관하고, 필요한 경우 경찰 협조를 받거나 짐 반출을 위한 운반 인력 등을 동원해 적법하게 인도받는 방식입니다. 📌 2. 사설 용역으로 “직접” 내보내는 건 위험합니다 가족이 사설 용역을 불러 문을 열고 들어가 짐을 빼거나, 위력으로 퇴거를 강요하는 방식은 원칙적으로 ‘자력구제’에 해당해 분쟁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과정에서 주거침입, 강요, 폭행·협박, 재물손괴 등 형사 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있고, “상대가 감정적으로 대응한다”는 상황일수록 신고 리스크가 높습니다. 소유자라고 해서 절차를 건너뛰면 안전하지 않습니다. 📌 3. 합법적으로 가장 빠르게 정리하는 실무 팁 판결문 주문이 “인도”인지, 누구를 상대로 승소했는지(제3자 점유 문제)부터 점검하시는 게 우선입니다. 그 다음 내용증명으로 퇴거 기한을 정해 통지하고(점유이익·부당이득 반환 청구도 예고), 불응 시 즉시 집행 신청으로 넘어가시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집행 당일에 운반업체·보관창고·열쇠기술자 등이 필요할 수 있는데, 이들은 ‘집행관 절차 안에서’ 움직일 때 가장 안전합니다. 법률사무소 지헌 임대환 변호사가 판결 확정 이후 명도 집행까지 예상 일정과 비용, 대응 시나리오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사실관계 및 자료를 함께 확인하면 보다 정확한 방향제시가 가능할듯 합니다. 필요하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임대환 변호사

💠서울대 출신 💠대한변호사협회 민사법/형사법 전문변호사 💠서울특별시 공익변호사 💠경기도 자문 및 소송 수행 📍승소를 이끄는 강력한 설득력, 임대환 변호사입니다!

14일 전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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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도모
명쾌한
[연세대] 어떠한 사건이라도 승소의 길을 다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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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어떠한 사건이라도 승소의 길을 다시 그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법무법인 도모의 강대현 변호사입니다. 가족 간의 소유권 분쟁으로 인해 승소 이후의 상황까지 걱정하고 계신 질문자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감정적인 골이 깊은 상황에서 자칫 무리하게 대응했다가는 오히려 질문자님께서 법적 책임을 지게 될 수 있어 매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1] 강제집행은 법원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최종 승소 판결이 확정된 후에도 할아버지께서 거주지를 비워주지 않으신다면, 법원에 부동산 인도 강제집행을 신청해야 합니다. 이는 법원 소속 집행관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집행 과정에서 필요한 인력이나 장비는 집행관의 지휘 아래 투입되므로, 이는 법적 테두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합법적인 행위입니다. [2] 사설 용역 동원은 심각한 형사 처벌 대상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임의로 사설 용역을 고용하여 퇴거를 강행하는 것은 절대로 권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소유권자라 할지라도 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물리력을 행사하는 행위는 '자력구제' 금지 원칙에 위배됩니다. 이 경우 주거침입, 재물손괴, 폭행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를 당할 수 있으며, 이는 자칫 승소하고도 불리한 처지에 놓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3] 가처분 신청 등 사전 대비가 중요합니다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라면, 판결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방지하기 위해 '점유이전금지가처분' 등을 미리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판결문에 인도 명령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승소 확정 즉시 집행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를 해두어야 합니다. 가족 간의 분쟁인 만큼 감정적 대응보다는 철저한 법적 대응 전략이 필요합니다. 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상담을 통해 도와드리겠습니다. 강대현 변호사 올림.

강대현 변호사

수원, 용인, 화성 지역 사건은 진행이 더욱 원활합니다. 편히 연락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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