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고소 가능 여부와 법적 절차 상담 | 고소/소송절차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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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고소 가능 여부와 법적 절차 상담

안녕하세요 상담문의드립니다. 약 10개월 정도 만난 상대방이 바람이났고 그 바람난 상대에게 저에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걸 그 상대방을 통하여 알게되었습니다. 허위사실은 물론 저에대해 사기꾼이라며 비난했고, 심지어 제 정보를 이용해 고소장을 작성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사귀는기간동안 제게 약 천만원이라는 돈을 빌려갔고 만약 갚지않는다면 어떤 법적인 절차를 진행할수있을까요 2. 제가 유부녀인걸 속이고 만남을 유지했다>허위 3.제가 가상의 남편이랑 짜고 상대방에게 사기를 쳤고 제가 약 5천만원이란 금액을 갈취했다>허위 4.저 때문에 불법적인 사채를 쓰게했다는 명목하에 제 정보를 무단으로 이용해 저를 피고소인으로 고소장 작성 후 유포 해당내용으로 어떤 법적인 절차가 진행가능할지 상담문의드립니다.

15일 전 작성됨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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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상황] ■ 의뢰인님은 10개월 교제한 전 연인이 1천만 원을 대여한 후 변제하지 않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 또한 상대방이 제3자에게 의뢰인님이 유부녀라거나 5천만 원을 갈취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의뢰인님 명의를 도용하여 고소장을 작성 및 유포한 피해를 입으셨습니다. [해결 방법] ■ 대여금 1천만 원에 대해서는 민사상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진행하여 원금 및 지연 이자를 회수하셔야 합니다. 연인 사이의 금전 거래는 증여성 교부로 다투어질 소지가 있으므로 이체 내역이나 대화 기록 등 객관적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허위 사실 유포 행위는 형법상 명예훼손죄로 형사 고소가 가능합니다. 제3자에게 의뢰인님이 유부녀라거나 사기꾼이라고 허위의 사실을 말한 것은 공연성이 인정되어 처벌 대상이 됩니다. ■ 타인 명의를 무단으로 사용하여 고소장을 작성하고 유포한 행위는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에 해당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 본 사안은 단순 분쟁을 넘어 여러 형사 범죄가 얽혀 있는 사안입니다. 상대방이 교제 초기부터 기망의 의도로 접근하여 금전을 차용했을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사기죄 성립 여부라는 주요 쟁점도 추가로 검토해야 합니다. ■ 복합적인 법률 분쟁에서는 형사 고소를 통해 상대방을 압박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의나 민사상 피해 회복을 도모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대응하시기보다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실익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 질문에 적지 못하신 내용이 더 있을 것으로 짐작되므로 직접 상담을 통해 세밀한 법률 조언을 받으시기를 권유합니다. ■ 상담 요청 주시면 대표 변호사가 자세히 안내드리며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상담 제한 시간을 넘더라도 충분한 상담을 드리겠습니다.

김동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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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변협에 형사전문으로 등록된 법률사무소 반석 대표변호사 최이선입니다. 상대방의 허위사실 유포와 고소장 도용으로 심려가 무척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상대방이 바람난 당사자에게 거짓 내용을 유포하고 고소장 양식까지 전송한 행위는 형사처벌을 구할 여지가 많으며 대여금 역시 법적 절차로 회수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유부녀라 속였다", "5천만 원을 갈취했다"는 거짓 주장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에 해당할 소지가 크며, 1명에게만 말했더라도 전파가능성 법리에 따라 공연성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뢰인님의 인적 정보를 도용해 허위 고소장을 작성하여 보여준 행동은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죄를 구성하며 실제 제출 시 무고죄까지 경합하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바람난 제3자에게 보낸 고소장 사진이나 메시지 원본을 신속히 확보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빌려준 1,000만 원은 송금 내역과 변제 약속 대화록을 정리하여 대여금 반환청구 소송이나 지급명령을 병행하는 방향이 적절합니다. 허위 사실의 구체적인 유포 매체 종류나 대여금 증빙 자료의 잔존 여부를 확인한다면 보다 정교한 대응 전략 수립이 가능합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변호사가 의뢰인님의 상황에 든든한 방패로 함께 하겠습니다.

최이선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 변호사✔사법고시 출신 ✔국내 10대 대형 로펌 대표 역임 ✔포스트로 확인 가능한 성공사례 ✔실질적 도움이 되는 명쾌한 상담이라는 의뢰인 후기 📌대표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검토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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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태희
민경남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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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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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0개월 동안 대여한 10,000,000원에 대해서는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통해 원금을 회수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입증하기 위해 계좌 이체 내역이나 독촉 메시지 등의 증거를 확보해 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상대방이 의뢰인님이 유부녀라거나 가상의 남편과 짜고 50,000,000원을 갈취했다는 거짓말을 전달한 행위는 명예훼손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의뢰인님의 개인정보를 도용하여 피고소인으로 기재한 고소장을 임의로 작성하고 이를 외부로 유포한 행위는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죄 등 추가적인 중대한 형사 범죄를 구성할 여지가 다분해 보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불법행위들로 인해 의뢰인님께서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겪으셨으므로 가해자인 상대방을 상대로 형사 고소를 진행함과 동시에 민사 소송으로 위자료 등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향후 수사기관을 통해 범죄 혐의가 인정되어 처벌이 내려진다면 이는 이후 진행될 민사 소송에서 상대방의 과실과 피해 규모를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결정적 증거로 작용하여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처럼 대여금 반환부터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까지 얽혀 있는 복잡한 사안이므로 초기에 증거를 수집하고 법리를 구성하는 방법에 따라 소송 결과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인이 홀로 감당하기에는 절차가 까다로우므로 관련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 조력을 받아 전략적인 법적 대응을 준비하시는 방향이 유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건에 대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최적의 대응 전략을 제시해 드릴 수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민경남 변호사

작성하신 내용을 변호사가 직접 자세히 검토하여 답해드립니다. 전문성과 의뢰인과의 소통을 토대로 최선의 대안을 도출하여 의뢰인을 조력하여 드립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 전문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민사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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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유 (唯)
박성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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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 변호사 박성현입니다. 신뢰했던 연인의 배신도 모자라 황당한 허위사실 유포와 고소장 무단 작성이라는 이중의 피해까지 입게 되어 정신적으로 고통이 매우 크실 줄로 압니다. 우선 형사적으로 상대방이 제3자에게 "유부녀인 것을 속였다", "가상의 남편과 사기를 쳤다"는 등 구체적인 거짓을 유포한 행위는 명백히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죄에 해당합니다. 또한 질문자님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고소장을 허위로 작성하고 유포한 행위는 사문서위조 및 행사죄, 나아가 실제로 수사기관에 접수되었다면 무고죄까지 성립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민사적으로는 사귀는 동안 빌려 간 1천만 원에 대해 대여금 반환청구 소송을 진행하여 받아내야 하며, 허위사실 유포로 입은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청구도 병행해야 합니다. 사건의 핵심은 상대방의 발언을 입증할 카카오톡 대화나 녹취록, 송금 내역 등의 증거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입니다. 민·형사상 복잡한 법리적 쟁점이 얽혀있고 초기 증거 수집과 고소장 작성이 향후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사건 초기부터 형사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단호하고 체계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시기를 강력히 권장합니다.

박성현 변호사

[Youtube '형사의 신'/언론 보도 강력사건 다수 수행] 서울대·로스쿨수석·형사법교수인 박성현 변호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베테랑들이 모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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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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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안은 일반적인 연인 간 다툼이 아니라, 금전문제와 허위사실 유포가 함께 얽혀 있는 복합적인 사건으로, 특히 상대방이 제3자에게 질문자님을 사기꾼이라고 말하고, 유부녀 행세를 했다거나 공모하여 금전을 편취했다는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전달했다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 성립할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고소를 위해서는 상대방이 어떤 내용의 말을 누구에게 했는지, 이를 입증할 수 있는 문자, 녹취, 캡처 자료 등이 중요합니다. 또한 질문자님의 개인정보를 이용하여 고소장을 작성하고 이를 제3자에게 유포한 부분 역시 별도로 검토가 필요합니다. 실제 접수 여부와 관계없이 허위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외부에 공개하거나 유포하였다면 명예훼손 또는 개인정보 침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문서 내용과 유포 범위를 확인해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빌려간 1,000만 원 부분은 명예훼손과 별개로 민사상 대여금 반환청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차용증이 없어도 계좌이체 내역, 대화내용, 변제 약속 메시지 등이 존재한다면 입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상대방이 증여라고 주장할 가능성도 있어 자금의 성격을 입증할 자료 확보가 중요합니다. 해당 사안은 형사 고소와 민사상 대여금 청구를 함께 검토할 수 있는 사건으로, 다만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허위사실 유포 증거와 금전거래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증거의 내용에 따라 책임 인정 범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변호사와의 구체적인 상담을 통해 형사 대응과 민사 청구 전략을 함께 검토해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방문·유선 상담 시 보다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김전수 변호사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한강의 김전수 대표변호사입니다. 저는 대한변협 인증 형사 전문 변호사이고, 수천건 이상의 사건 처리 경력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연락주시면 친절하고 자세히 상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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