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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사기와 해외 자금 유출 대응 전략

1. 사건 개요 본 사건은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구조를 악용한 '기업형 기획 사기'임. ​범죄 실체: 정보공개서 무등록 계약, 11년간의 조직적 탈세 및 무자료 거래, 식품위생법 위반, 건설산업기본법 위반(무면허 시공), 특정경제범죄법(사기 및 재산국외도피). ​현재 상태: 외국인 차명 식당 운영을 통한 범죄 수익 은닉 및 자산 국외 도피가 임박한 상태임. ​2. 수사기관의 방치 실태 증거가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각 기관(공정위, 경찰, 구청 건설과, 보건소)은 사건을 분절하여 수개월째 방치 중임. 특히 건설법 위반은 행정심판 승소로 위법성이 확정되었음에도 수사기관이 이를 외면하고 있음. ​3. 기존 대리인 해임 및 대응 경과 ​업무 태만: 수임 초기 모든 핵심 증거를 정리해 제출했으나, 10개월간 가압류 등 필수 보전 조치를 전혀하지않고 지금도 안하고사건 있음 ​향후 계획: 6월 13일 변협 진정 완료. 6월 15일 기존 법무법인 해임 통보 및 수임료 반환 정산 절차 착수. ​4. 문의 사항: 이 사건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 이미 사건의 모든 증거는 완벽히 구축되어 있음. 변호사님께 묻습니다. 이 지독한 상황에서 수사기관의 방치를 뚫고, 가해자의 자산을 동결하며, 사건을 검찰 직접 수사로 전환해 범죄 조직을 박살 내기 위해 나는 지금 당장 어떤 전략으로 움직여야 합니까? ​수사 압박 및 인지 수사 유도: 파편화된 개별 사건을 '범죄단체 조직' 및 '특정경제범죄법' 혐의로 재구성하여 검찰의 직접 수사를 이끌어낼 가장 확실한 돌파구는 무엇인가? ​자산 동결: 자금 세탁 및 도피가 임박한 현시점에서, 범죄 수익을 즉각 동결하고 출국을 봉쇄할 수 있는 가장 공격적인 법적 조치는 무엇인가? ​향후 대응: 수사기관의 고의적인 수사 지연을 '수사 방해 및 직무 유기'로 명시하여 사건 처리를 강제할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해주기바랍니다 2년4개월동안 완벽하게 증거는 수집했습니다 실질 저들의 범죄는 어디까지일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가야할길을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3달 전 작성됨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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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대로스쿨] 김강희 변호사입니다. 【▶: ①】 현재 핵심은 혐의를 많이 적는 것이 아니라, 수사기관이 움직일 수밖에 없는 한 줄의 구조로 재편하는 데 있습니다. 무등록 가맹계약, 공사대금, 무자료 거래, 차명 영업, 해외 송금이 각각 따로 보이면 사건이 흩어집니다. 누가 기획했고, 어느 계좌로 돈이 들어갔고, 어떤 명의로 빠져나갔는지를 피해자별 금액표와 자금흐름도로 묶어야 합니다. 【▶: ②】 지금 가장 급한 조치는 자산 보전입니다. 상대방 법인, 대표 개인, 차명 사업장, 공사대금 수취 계좌, 부동산이 특정된다면 민사 가압류를 먼저 검토해야 하고, 형사 고소장에는 몰수·추징보전 필요성을 별도 의견서로 붙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국금지는 직접 결정할 수 있는 절차는 아니지만, 해외 송금 내역과 폐업·명의이전 정황을 정리해 검찰 또는 수사기관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 ③】 회사와 대표를 상대로 한 고소장은 감정적 표현보다 입증 가능한 순서가 중요합니다. 직무유기 고소로 수사기관을 먼저 공격하면 본류가 흐려질 수 있으므로, 누락된 압수수색 대상, 계좌추적 필요성, 관련자 조사사항을 적은 보완수사 요청서와 상급기관 진정을 병행하는 편이 실무적으로 낫습니다. 기존 대리인 해임 전후로는 제출서류 목록, 접수번호, 미제출 자료, 사건기록 사본을 모두 받아 두셔야 합니다. 🛑 결론 말씀하신 사안은 검찰 직접 수사 요구와 민사 가압류를 동시에 설계해야 합니다. 자료가 많을수록 변호사가 먼저 덜어내고, 수사기관이 바로 볼 핵심 증거 20개 안팎으로 압축해야 힘이 생깁니다. 계약서, 송금내역, 행정심판 결정문, 기관별 접수자료를 놓고 보면 고소장 보강 방향과 보전 대상부터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법]이 들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김강희 올림

김강희 변호사

[서울대로스쿨] 법무법인 도모 대표변호사 김강희입니다.

3달 전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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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님의 사안은 단순한 프랜차이즈 분쟁을 넘어 사기, 가맹사업법 위반, 조세 관련 범죄, 무면허 시공, 차명 운영 등 다수의 위법행위가 결합된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증거가 완벽하다"는 판단과 실제 수사기관이 범죄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개별 위반행위를 나열하는 방식보다 범행 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현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건의 재구성입니다. 공정위, 경찰, 구청, 보건소 등에 각각 흩어져 있는 자료를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정리하여 "누가, 어떤 방식으로, 어떤 이익을 취했는지"를 입증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가맹계약 체결 경위, 자금 흐름, 차명 운영, 수익 귀속 관계, 해외 자금 이동 정황 등을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사기관은 자료의 양보다 범죄 구조의 명확성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산 보전 측면에서는 형사절차만 기다리기보다 민사상 가압류나 가처분 가능성을 우선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범죄수익 은닉이나 재산 처분이 우려된다면 신속한 보전조치가 중요합니다. 다만 가압류는 "범죄 의심"만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피보전권리와 보전 필요성을 소명해야 하므로 확보된 증거를 토대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한편 수사 지연에 대한 불만이 있더라도 곧바로 직무유기나 수사방해가 인정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수사기관의 판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된다면 이의신청, 항고, 재정신청, 진정 등의 절차를 통해 사건을 상급기관에 검토받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현재는 다수의 위반행위를 개별적으로 주장하기보다 핵심 범행 구조와 자금 흐름을 중심으로 사건을 재정리하고, 자산 보전과 형사절차를 병행하는 전략을 검토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편히 상담 신청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허은석 변호사

법무법인 한강 강력범죄전담대응팀 허은석 변호사입니다. 15분 법률상담만으로 최적의 커리큘럼을 제시해드립니다. 강력범죄 전담대응 / 압수·수색 대응 / 거짓말탐지기 조사대응 / 디지털범죄 포렌식대응 / 조사전 모범질의, 진술코칭, 조사입회 전격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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