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1. 사건 개요 우리 영농조합법인은 전 대표의 횡령과 사기 행각으로 존립 위기에 처해 있으며, 지난해 신임 대표이사마저 노령으로 사망하는 등 극심한 인명 피해와 경영 공백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법인의 모든 민·형사 소송 대응을 도맡아 온 핵심 사무국장이 상대 측의 기획 구속으로 수원구치소에 수감 중입니다. 수원지방법원 형사9부 항소심이 접수된 상태이며, 사무국장의 즉각적인 석방 없이는 법인이 제기한 횡령·사해행위 소송이 와해될 절체절명의 상황입니다. 2. 사건의 실체: 법인 파멸을 노리는 범죄 일당의 사법 농단 사무국장 구속의 본질: 횡령범 일당(현재 추가 횡령·사기 혐의로 안산지검 기소 송치 상태)은 법인의 정확한 사정과 소송 내용을 유일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무국장을 '특수폭행' 혐의로 조작하여 격리함으로써, 법인을 와해시키고 횡령 자산을 은닉하려 합니다. 법인의 비극적 상황: 신임 대표이사의 사망으로 법인의 대응 동력이 상실된 상황에서, 유일한 소송 실무 책임자인 사무국장마저 구속되어 조합원들의 피해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1심 판결의 오류: 법인의 점유권과 민사 소송 배경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1심 판결은 법인의 방어권을 완전히 박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