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와 민사 중 어떤 절차를 먼저 진행해야 할까요? | 고소/소송절차 상담사례 | 로톡
고소/소송절차명예훼손/모욕 일반

형사와 민사 중 어떤 절차를 먼저 진행해야 할까요?

같은 직장 소속 직원이 수년간 괴롭힘을 목적으로 수차례 고소고발(횡령, 명예훼손, 개인정보법위반, 직장내괴롭힘신고 등)을 일삼아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대응하지 말라는 조언으로 수년간 법적 방어적 대응만 하며 버텼는데, 이제는 심신이 너무 지쳤습니다. 결과는 모두 무혐의 처분 받았습니다. 심지어 1경찰서에 신고하여 무혐의 난 사건을 2경찰서에 다시 넣어 각하까지 된 사건도 있습니다.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계속 제가 본인을 비방하고 다닌다며 명예훼손 고소를 하고, 같은 부서에 근무하지 않는데도 괴롭힘 가해자(뒷담화)로 신고를 하였습니다. 형사와 민사 중 어떤 것을 먼저 진행해야 하는지, 입건 가능성은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달 전 작성됨조회수 93
#고소
#고발
#명예훼손
#무혐의
#민사
#형사
#괴롭힘
#직장내괴롭힘
#직장
#직원
#정신적
#신고
#경찰
#개인정보
#횡령
궁금해요
관심글
공유하기
AD+ LAWYERS
광고
고용준 변호사 이미지
법무법인 한강
고용준 변호사
예약준수
해결사
예약준수
해결사
분쟁해결의 첫걸음, [15분 법률상담]으로 시작하세요!
상담 예약
분쟁해결의 첫걸음, [15분 법률상담]으로 시작하세요!
기재하신 사실관계가 객관적 자료로 입증된다면 단순한 직장 내 갈등을 넘어 악의적 반복 신고에 따른 법적 책임을 검토할 수 있는 사안으로 보입니다. 특히 횡령,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형사사건으로 여러 차례 고소가 이루어졌고 모두 무혐의 또는 각하로 종결되었다면 상대방의 신고 경위와 의도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무혐의 처분이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무고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고죄는 상대방이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도 형사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신고했다는 점까지 입증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증거 부족으로 무혐의가 난 사건과, 객관적 자료에 반하는 허위 신고 사건은 구별됩니다. 실무적으로는 형사와 민사를 동시에 검토할 수 있으나, 현재 사안에서는 우선 형사적 책임 여부를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일한 취지의 신고를 반복하거나, 이미 무혐의가 난 내용을 다른 경찰서에 다시 신고한 정황이 있다면 무고 또는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입건 여부는 개별 사건 기록을 확인해야 판단 가능합니다. 민사적으로는 반복적인 고소·고발로 인해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청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년간 반복된 신고 내역, 무혐의 결정서, 각하 결정서, 회사 조사 결과 등을 정리하면 상대방 행위의 반복성과 고의성을 주장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각각의 고소 사건에 대한 불송치·불기소·무혐의 결정서와 신고 경위를 시간순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발성 신고가 아니라 반복성과 악의성이 입증되어야 형사·민사 모두 유리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사건 특성상 혼자 진행하기 어렵고 변호사 조력이 필요한 사안으로 보이며, 관련 기록 전체를 검토한 뒤 형사 선행 또는 민사 병행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유선 상담 시 보다 상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고용준 변호사

-법무법인 한강 파트너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인증 형사 전문 변호사 -(전) 대형로펌 형사팀 파트너 변호사 -각 사건과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개별 솔루션 제공 -경찰 조사 준비 및 조력 / 고소장, 변호인의견서 / 포렌식 / 체포, 구속

2달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류재연 변호사 이미지
법무법인 강남
류재연 변호사
예약준수
든든한
예약준수
든든한
[육사출신,대형로펌파트너]의뢰인 편에서 끝까지 싸웁니다
상담 예약
[육사출신,대형로펌파트너]의뢰인 편에서 끝까지 싸웁니다
동료 직원의 악의적이고 반복적인 허위 고소고발로 인해 오랜 기간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심신이 지칠 대로 지치셨을 질문자님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1. 적용 법규 상대방의 행위는 형법 제156조(무고죄)에 명백히 해당합니다. 무고죄는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이나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신고했을 때 성립합니다. 또한, 수년간 지속된 괴롭힘 목적의 고소는 민법 제750조에 따른 불법행위(위법한 고소·고발 및 직장 내 괴롭힘)를 구성하여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2. 처벌가능성 및 예상형량 형사 절차인 '무고죄'를 먼저 진행하셔야 합니다. 이미 여러 사건이 '무혐의' 및 '각하' 처분되었으므로 상대방의 고소가 허위이자 악의적이었다는 정황이 입증되어 형사 입건 및 유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고죄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중범죄이며, 사안처럼 수년간 다수의 허위 고소를 일삼은 경우 실형 높은 금액의 벌금형이 예상됩니다. 3. 실무상 중요 포인트 형사 무고죄에서 승소하여 유죄 판결이나 검사의 기소 처분을 먼저 받아내면, 이를 근거로 민사상 위자료 청구 소송을 한층 수월하고 강력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자료의 검토를 통해 무고죄 등 형사적인 성립 가능성, 소멸시효 등 여러 사정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제 소송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4. 현재 필요한 조치 그동안 상대방이 제기했던 모든 고소·고발 사건의 '불송치 결정서' 또는 '불기소 이유서'를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빠짐없이 수집하십시오. 초기 고소장 내지 소장 작성 단계부터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철저히 대응하시길 권장합니다. 본 답변은 일반적인 법리 및 실무에 근거한 것이며 실제 사실관계와 증거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시기 바라며,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류재연 변호사

[대형로펌,육군사관학교 출신] 변호사 직접 상담 및 사건 수행

2달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김동훈 변호사 이미지
클리어 법률사무소
김동훈 변호사
예약준수
명쾌한
예약준수
명쾌한
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상담 예약
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문제 상황] ■ 직장 동료가 수년간 횡령,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으로 수차례 고소 및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하였으나 모두 무혐의 또는 각하 처분된 사안입니다. ■ 의뢰인님은 수년간 방어적 대응만 하며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계시며, 가해자에 대한 형사 및 민사 대응 순서와 입건 가능성에 대해 자문을 구하고 계십니다. [해결 방법] ■ 형사 고소를 먼저 진행하여 상대방의 범죄 혐의를 확정 짓고, 이를 근거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효과적인 순서입니다. ■ 무혐의 처분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고소한 점은 무고죄 성립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큽니다. 1차 수사기관에서 종결된 사안을 2차 수사기관에 재차 고소한 사실은 상대방의 악의성을 입증하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 주요 쟁점은 무고죄의 고의성 입증입니다. 상대방이 객관적 진실에 반하는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도 형사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신고하였음을 논리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 직장 내 악의적 고소와 허위 소문 유포는 무고죄 외에도 명예훼손이나 업무방해 등 2차 범죄 성립 여부를 다루어 볼 수 있는 숨겨진 쟁점입니다. 가해자를 압박할 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 수년간 누적된 수사 기록과 처분 결과를 종합하여 치밀한 고소장을 작성해야 하므로 법률 전문가의 조력이 필수적입니다. 변호사를 선임하시면 감정적 소모를 줄이고 수사기관에 피해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여 성공적인 입건과 처벌을 이끌어낼 실익이 있습니다. ■ 지면에 다 적지 못하신 구체적인 정황과 증거들이 더 있을 것으로 사료되므로, 관련 자료를 지참하시어 세밀한 법률 조언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상담 요청 주시면 대표 변호사가 자세히 안내드리며,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상담 제한 시간을 넘더라도 충분한 상담을 드리겠습니다.

김동훈 변호사

- 대표 변호사 1:1 상담 (서울대 로스쿨-고려대-대원외고) - 변호사 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 사건 자료를 미리 송부해주시면 꼼꼼히 검토하여 실질적인 답변을 드립니다. 송부 방법은 간편문의 또는 카카오톡에서 안내 드립니다.

2달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이승현 변호사 이미지
법무법인 쉴드
이승현 변호사
명쾌한
해결사
명쾌한
해결사
나의 의뢰인만을 위해, 진심을 다하는 변호사
상담 예약
나의 의뢰인만을 위해, 진심을 다하는 변호사
안녕하세요. 이승현 변호사입니다. 수년간 반복적인 고소·고발로 인해 심신이 지쳐버린 의뢰인님의 상황에 깊이 공감하며, 이제는 적극적으로 권리를 되찾으실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본 변호사의 답변 의뢰인님의 경우, 상대방이 허위 사실을 전제로 반복적으로 고소·고발을 제기하여 모두 무혐의 또는 각하 처분을 받은 상황이므로, 무고죄 고소와 손해배상 청구를 병행하는 방향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형사와 민사 중 순서를 말씀드리자면, 일반적으로 형사 무고 고소를 먼저 진행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형사 절차에서 상대방의 허위 신고 사실이 인정되면, 이는 민사 손해배상 청구에서도 유력한 근거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고죄 성립 여부는 상대방이 허위임을 알면서 고소했는지가 핵심인데, 동일 사건을 다른 경찰서에 중복 신고한 사실, 전혀 근거 없는 반복 고소 이력 등은 이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정황이 될 수 있습니다. 입건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개별 사건의 경위, 처분 내용, 상대방의 고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복잡한 형사·민사 사건에서는 논리 구성과 대응 전략 수립, 수사기관 출석 등 전 과정에서 경험 있는 변호사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관련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관련 사건 경험이 풍부한 제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당신의 편에서, 당신을 지킵니다. 법무법인 쉴드 이승현 변호사 올림

이승현 변호사

연세대학교 학부/로스쿨 졸업. 대형로펌 형사팀 출신. 무혐의처분, 기소유예 처분 경험 다수 보유.

2달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이 분야의 전문 변호사 답변이 
준비되어 있어요 
로그인 하신 후 이 질문에 대한 모든 변호사 
답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고소'(으)로 
새 글이 등록되면 알려드릴까요?
답변에 만족하셨나요?
받으신 답변에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