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뢰인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이진훈 변호사입니다.
[사실관계]
인테리어 개인사업자로 사업을 운영하시면서, 공사 완료 후 고객이 각종 트집을 내세워 공사대금 지급을 거부하는 상황과, 프리랜서로 채용한 직원이 근로자라고 주장하며 노동청 고발로 협박하는 상황을 반복적으로 겪고 계십니다. 직접 현장을 뛰며 사업을 이끌어 가시는 분이 법적 분쟁까지 홀로 감당하셔야 하는 상황이 얼마나 지치는 일인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의견]
두 가지 문제 모두 지금 당장 법적 대응 체계를 갖추지 않으면 손해가 계속 누적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공사대금 미지급의 경우, 계약서·공사 사진·카카오톡 등 완공 사실을 입증할 자료를 확보해 두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소멸시효는 3년이지만, 증거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라지므로 분쟁 징후가 보이는 즉시 자료를 정리해 두셔야 합니다. 프리랜서 관련 노동청 고발 협박은, 실제 근로자성 판단 기준인 업무 지휘·감독 여부, 전속성, 보수 지급 방식 등을 사전에 점검해 계약서를 정비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입니다. 유사한 인테리어·건설업 분쟁을 다수 다루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전반의 법적 리스크를 함께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관련 계약서와 자료를 지참해 상담 주시면 대응 방향을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그 여정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끝까지 당신의 편에서, 당신을 지킵니다.
법무법인 SHIELD 이진훈 변호사 올림
대형로펌 출신(법무법인 바른), 연세대학교 학부 및 로스쿨 졸업, 군법무관(징계, 군검사) 경험, 서울시 공익변호사.
의뢰인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변호사가 그 여정에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