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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경 해당 화상영어 회사와 카톡 메세지로 강사 빼가지 않겠다는 메세지를 주고 받고, 강사 용역을 제공하게 됨 11월 쯤 해당 업체와 근무 중인 강사들과 문제가 발생했고 (이는 해당 업체가 원인 제공인지는 확인 안되나, 의심되는 상황임) 총 4명의 강사가 이탈하였으며, 그 중 3명이 해당 업체에 근무 중인걸 확인 1명은 퇴사 안내(일요일) 후 바로 다음날 해당 근무 시작 나머지는 1~2주 간격으로 해당 업체와 근무 시작 해당 업체는 10월 용역비 지급도 안해서, 지금 소액재판 걸어둔 상황임 그런데 어제 더 일찍 퇴사한 강사에게 연락이 왔고, 해당 업체 사이트를 보니 그 강사도 해당 업체에 근무 중임을 확인 원래는 10월 용역비 지급 소송(작년 12월 접소 후 현재 기일 잡히길 기다리는 중)이 끝나면, 부당경쟁방지법에 근거하여 재판을 걸 생각이었으나 지금도 지속적으로 현재 근무 중인 강사들의 채용을 위협하는바 소송을 걸고 싶습니다. 생각하는 소송은 강사 안빼가기로 했는데, 빼간 부분에 대한 책임 두번째는 부정으로 빼간 인력들로 생긴 수익에 대한 배상 (거의 2명 강사가 6개월간 근무) 그외 제가 2년간 투자한 남아공 네트워크를 무단으로 가져간 부분에 대한 배상 이걸 소송해서 이길 수 있을까요? 증거자료 1. 강사 빼가지 않기로 한 카톡내용 2. 빼간 강사들이 저희 업체와 근무했다는 증거 (카톡, 영상) 3. 해당 강사들이 저 업체와 근무한 내역은 저 업체의 사이트에 저장되어 있을텐데, 이런건 저희가 확인가능하면 증거로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