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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시효 중단 방법과 시점 판단 기준

의료사고 시효는 3년으로 알고 있는데 그 시효를 중단시키는 방법은 의료분쟁중재원 접수로 알고있습니다. 만약 병원측에서 이를 거절하면 1개월 내에 소장을 접수해야하는거 맞나요? 그리고 소비자원이나 내용증명도 시효중단 효력이 있는지, 똑같이 거절시 소 제기는 1달 내에 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3년 기준은 주관적인데 어떻게 판단이 되나요? 환자가 사고를 안날로부터 3년이라는데 그 "알다"의 기준이 뭔가요? 피해자측과 가해자측이 주장하는 시점이 다를텐데 더 입증을 잘하는쪽 기준에 따라 산정이 되는건가요? 저같은 경우는 수술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지만 일반인으로서 잘 몰랐기때문에 시간이 지나고 다른 병원을 가고서야 사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진단서를 받은 시점으로 주장 가능할까요? 거의 1년 차이가 나고 인지 시점이 늦어 시효 산정에 중요할것같습니다

2026년 6월 11일 작성됨조회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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