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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19시 경 공장 엔지니어(본인) 이 제조실에 전화하여 생산직(가해자) 에게 공정 진행을 요청 약 10분 뒤 추가 공정 변경사항을 서류로 전달하기 위해 본인이 제조실 방문(이때 제조실 내 가해자와 다른 계장님 총 2명 있었음) 평소 전화로 공정 진행 요청받는것을 아니꼽게 생각한 생산직이 욕설을 하며 시비를 검(전화요청은 절차상 문제없음) 본인 대응하지 않았으나, 작업복 윗팔쪽을 붙잡고 제조실에서 꺼지라며 본인을 온힘을 다해 지속적으로 제조실 밖으로 끌어내려함(욕설 계속하며) 공정 조건 변경 크로스체크 목적 및 본인의 신체가 임의로 옮겨지는 것에 방어하고자 본인은 그 자리에서 계속 버팀 분이 풀리지 않은 가해자는 제조실의 사무용전화기 2대를 전화선을 뽑아 바닥에 집어던져 모두 부셔버림 보통일이 아니라고 직감한 본인은 전화기 파손 직후부터 녹음 시작 가해자는 지속적으로 욕설(쌍욕)을 하면서, 본인이 가져온 공정조건관련 서류를 찢어버림 직후 다시 본인의 작업복 윗팔을 붙잡고(신체가 아닌 옷)꺼지라면거 제조실에거 끌어내려 잡아당김 주먹으로 때리려는 동작도 하며 위협(때리지는 않음) 직후 가해자는 반대쪽 손으로 멱살까지 잡고 끌어내려고 안간힘을 씀(작업복 단추가 뜯기고, 작업복이 늘어남, 욕설도 계속함) 이때 반장님이 제조실로 들어왔고 말리기 시작함 반장님이 말리는데도 가해자는 작업복을 붙잡고 욕설을 계속하며 물고늘어짐 반장님이 뜯어말리며 상황 종료 일련의 과정에서 본인은 안끌려나가려 버티기만 했으며 욕설도 일체 안함, 가해자에 터치 안함 본인의 파트장, 팀장, 담당님 등에 바로 전화하여 상황 고지 다음날 정신과 및 신경외과 방문했고 정신과는 첫 방문에 진단서 발급 불가(2회차부터 가능), 신경외과에서는 별다른 찰과상 타박상 등은 없어 진단서 발급 불가 상위자와 면담도 하고, 인사팀에서도 면담하여 경위서 작성 사내 징계 프로세스는 진행될 예정이나, 이전에 비슷한 사건들이 미온적으로 처리된 경우가 많아 형사고소 고민 다만 형사고소 시 가해자의 2차 가해가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