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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층간소음 문제로 윗집과 갈등이 있었습니다. 해당 빌라는 방음이 매우 좋지 않아 소리가 나도 윗집/아랫집 구분이 어려운 구조입니다. 약 1~2개월 전 제가 조금 시끄러웠던 일이 있었고, 당시 윗집이 찾아와 조용히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나는 분노조절장애가 있다”, “층간소음 때문에 왜 사람을 죽이는지 이해된다”, “한 번 더 그러면 해보자는 걸로 알겠다”, “내가 윗집이니까 계속 괴롭혀주겠다” 등의 발언을 하며 협박했습니다. 이후 어느 날 새벽, 자고 있던 중 어디선가 쿵쿵거리는 큰 소리가 2~3분 정도 지속되었고, 곧바로 윗집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당시 문을 주먹으로 매우 세게 치며 나오라고 위협했고, “이 씨발년아” 등 심한 욕설을 반복했습니다. 또한 제가 하는 사업 관련 택배를 본 것인지 사업자명을 언급하며 “앞으로 택배 오면 다 찢어버리겠다”라고 협박했습니다. 이후 다른 주민들이 나와 제지했지만, 주민들이 있는 자리에서도 계속 욕설과 협박을 했고, 아무 근거 없이 시끄러운 집이 저희 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경찰 신고 후 스토킹 및 협박 관련 진술서를 작성한 상태입니다. 추가로 형사적으로 더 강하게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어떤 죄목(협박, 스토킹, 재물손괴 예고, 주거침입 등)이 성립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바로 윗집이라 현실적으로 접근금지(100m 제한)도 어려운 상황인데, 제가 계속 거주해야 하는 상황에서 가능한 보호조치나 대응 방법이 있는지도 상담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