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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재개발 현금청산 전략과 비례율 손실 방어 방법

안녕하세요. 재개발 사업지의 상가 소유주이며 원조합원입니다. 최근 동호수 추첨을 마쳤으나, 아파트 분양계약 체결 대신 '2차현금청산'을 통한 엑시트를 고려하고 있어 전문 변호사님의 상담을 요청합니다. 1. 자산 현황 자산 성격: 상가 건물 (현재 철거 중, 입주권 상태) 보유 기간: 2000년대 초반 취득하여 25년 이상 장기 보유 (원조합원) 감정평가액(종전가액): 약 13.6억 원 이주비 대출: 약 8.3억 원 실행 중 상황: 조합 비례율은 115% 수준이나, 현금청산 시 비례율이 배제된 종전가액(100%) 기준으로 정산될 상황이라 약 2억 원 상당의 비례율 손실이 우려되는 상태입니다. 2. 상담 요청 사항 권리가액 증액: 종전 감정가(13.6억)를 수용재결 및 행정소송을 통해 비례율이 반영된 수준(약 15.6억 이상)으로 증액할 수 있는 구체적 전략과 기대 증액률. 이주비 대출 대응: 분양계약 미체결 시 발생하는 이주비 대출 상환 문제를 청산금 수령 시점과 어떻게 조율(상계 처리 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 3. 현재 상황 현재 분양계약 체결 기간까지 약 2개월의 유예 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 내에 청산의 실익을 판단하여 선임 여부를 결정하고자 합니다. 상가 현금청산 증액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님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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