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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평가 기준 변경과 관계 파탄 문제 해결 방법

안녕하세요. 노동법 상담 재요청드립니다. 외국계 IT기업 재직 중이며 수습 3개월 후 회사 요청으로 3개월 연장되어 6월 8일 종료 예정입니다. 해당 포지션과 한국 사업은 제 입사와 함께 신설되었고, 전임자·프로세스·인수인계 없이 시작했습니다. 입사 후 약 1개월간 매니저/버디 부재로 온보딩 지원이 없었고, 주요 account 및 데이터(30,000+)도 입사 3.5개월 후에야 전달받았습니다. 2/18 매니저와 수습 평가 기준(3가지 + 성공지표)을 서면 합의하고 모든 업무를 기한 내 수행했으나, 이후 평가 기준이 최소 5회 이상 변경되었고 현재는 “clarity 부족”, “신뢰 부족” 등 추상적 기준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전 안내 없이 업무가 갑자기 부여되거나, 2~3주 후 제공 예정이던 문서를 당일 전달 후 2일 내 리뷰 요구하는 등 촉박한 일정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5/6 1:1에서 “I don’t feel confident”, “I don’t know how to bridge the gap”, “이런 대화를 계속하고 싶지 않다”는 발언이 있었고, 객관적 기준 없이 주관적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녹음 보유). 이러한 상황으로 매니저와의 신뢰 관계가 훼손되어 더 이상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또한 2025년에 발생한 abusing case 환불(약 $1.85M)이 제 2026년 quota에 반영되어 약 $1M 추가 목표가 부여되었으며, 이는 제 책임 범위가 아닌 사안입니다. 현재 ER에 접수했고 관련 증거(이메일, 녹음 등) 보유 중입니다. 1) 부당해고 가능성 2) 평가 기준 변경의 적법성 3) 퇴사 유도 및 직장 내 괴롭힘 해당 여부 4) quota 반영의 문제 여부 5) 향후 대응 전략 검토 부탁드립니다

15일 전 작성됨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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