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서울대 법학과 & 대형로펌 출신 이시완 변호사입니다.
상대방의 허위 주장으로 구약식 처분을 받으셨다니, 그간 마음고생이 크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선 구약식 처분이 내려졌다고 해서 벌금이 자동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약식명령을 송달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정식재판을 청구하면, 법정에서 다시 다툴 수 있고 무죄 판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정식재판을 청구하시면, 의뢰인님께서 보유하신 진단서와 피해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제출하고, 상대방 진술의 모순과 허위 고소 정황을 집중적으로 탄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경찰관이라는 점, 합의를 유도한 정황 등은 법원에서 상대방 진술의 신빙성을 흔드는 근거가 됩니다.
다만, 7일이라는 청구기간을 반드시 지켜야 하므로 약식명령 송달일을 지금 즉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다 정확한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현재 보유하신 증거의 종류와 내용, 상대방이 주장하는 폭행의 구체적 경위와 이에 대한 반박 자료가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대형로펌의 형사전문센터에서 근무하며 수많은 폭행 및 상해 사건, 무고 사건을 담당하였고, 부당한 혐의를 성공적으로 방어해낸 경험이 많습니다. 비슷한 사건을 다수 경험한 변호사로서 자신 있는 분야인 만큼, 상담 신청해주시면 최소 단위만 예약해주시더라도 제한시간 이상 충분한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은 막막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시겠지만, 이런 사건을 많이 다뤄온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신다면 분명 유리한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변호사는 많지만 믿고 맡길 수 있는 변호사는 많지 않습니다.
의뢰인께서 편안히 주무실 수 있도록, 맡겨 주신 사건을 제 일처럼 성심성의껏 수행하겠습니다.
서울대 학부 & 서울대 법전원 & 대형로펌 출신
책임감과 실력으로 의뢰인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