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내 후방 추돌 사고, 적재물 허가증 미비의 과실 영향 | 교통사고/도주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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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내 후방 추돌 사고, 적재물 허가증 미비의 과실 영향

상황: 25톤 트레일러 운행 중 정체 구간에서 정상 서행 중, 후방 차량이 제동 없이 그대로 추돌하여 상대 운전자 사망. ​증거: 본인 차량 블랙박스 영상(정상 주행 확인), 사고 직후 사진(적재물 끝단 안전띠 확인). ​2. 핵심 쟁점 (변호사님 확인 부탁드립니다) ​적재물 상태: 긴 짐을 실었으나 끝단에 시안 확보용 주황색 안전띠를 설치했음. 사고 후 상대 차량 앞범퍼 밑에 이 안전띠가 깔려 있는 사진을 확보함. ​허가증 유무: 사고 당시 운행 허가증이 없었으며, 사고 약 1.5시간 후에 발급됨. ​상대측 주장: 유족 및 보험사 측에서 "짐이 길었고 허가증이 없었으므로 기사 과실이 있다"고 주장하며 100:0을 거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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