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으로 인한 상가 임차인 퇴거와 보상 문제 해결 방안 | 재개발/재건축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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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으로 인한 상가 임차인 퇴거와 보상 문제 해결 방안

본인은 재건축 주공아파트 구역 내에서 현대세탁소를 15년 장기간 운영해 온 임차인입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영업을 지속해 왔으며 재건축 사업 추진 이전부터 안정적으로 영업을 해 온 사업자로서 금번 조합의 재건축 사업 진행으로 인해 사실상 강제적인 퇴거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조합의 이주 진행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본인은 직접적인 영업손실, 세탁장비 및 시설 이전 비용, 이사 비용 및 설치 비용 등 상당한 손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탁소의 특성 상 대형 장비 이전 및 재설치에 고비용이 발생하며 영업 중단으로 인한 손실 또한 매우 큰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임차인에 대한 현실적인 보상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단순히 소액 (200만원)의 이전비만을 제시하는 것은 명백히 불합리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정식으로 협의를 요청하려고합니다. 1. 영업손실 보상 2. 시설(세탁 장비) 이전 및 설치비용 3. 이사비용 상기 손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최소 800만원 이상의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가 임대인 및 조합을 상대로 손해 배상 청구 등 가능한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026년 4월 15일 작성됨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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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용 변호사

[서울대] 법무법인 도모 대표변호사 고준용입니다.

2026년 4월 16일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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