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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토킹으로 신고되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검찰에 송치 불송치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를 신고한 대상은 전 애인이며, 처음부터 결혼 전제로 만났었고 만나는 중에 도박중독이란걸 알았습니다. 그랬지만 떠나지 않고 옆에서 재정적 정신적 지원을 물심양면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정신적, 성적, 폭력적인 언행과 행동들, 제 인간관계를 모두 끊어 놓는 등 정신병 약 복용 용량만 점점 늘고 자살시도와 자해가 이어졌습니다. 저는 교제기간 2년 반동안 제발 헤어져달라 빌기까지 수십번 번복하였지만, 마치 달라질 것처럼 빌고는 또 악랄한 행동을 이어갔고, 그러다 상견례 준비와 식장을 알아보던중 카톡으로 나 안할래 라는 말을 끝으로 전부 차단 당한 뒤 잠수 이별을 당했습니다. 더 중요한것은 헤어지고 6개월정도가 지난 지금, 또 그 사람의 금전문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연락이 닿았는데, 그때의 잠수이별에 대해 설명도 해주고 그 사람에게 있는 제 물건도 돌려준다기에 만나기로 했다가 약속 당일이나 약속 시간이 되면 갑자기 만나기 싫다는 농락을 일주일사이에 4번 이상 당했습니다. 그러던중 저를 만나면서 했던 거짓말들까지 알게되어 더욱 분노하게 되었고 내가 더 많은걸 알게 됐다. 마지막 부탁이니 얼굴보고 대화하자 하니 그사람이 저희 집 앞으로 온다하며 제 카톡 아이디까지 물어봤습니다. 근데 갑자기 저를 스토킹으로 신고했고, 저는 더 화가나서 경찰관의 경고를 듣고도 찾아가서 현행범으로 체포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을 만날 수 있게 그 사람의 가족들이 도와줬고 ( 가족들도 그를 끔찍해 합니다 도박문제 등으로 ) 제가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증거들을 제시하며 제 입장표명을 했습니다. 당시 수사관들은 오늘까지 증거들과 입장문을 더 정리해서 보내라고 했고, 양쪽 입장을 다 공평히 들어주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방금 수사관에게 전화하니 이미 송치 결정났다며, 본인도 본인 잘못 알잖아요? 라고 말을 바꾸는겁니다. 오늘까지 입장문 내라고 해놓고선요. 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