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23.10. 회사 숙소 입소. 아파트에 3명이 거주 현장소장. 관리팀장. 같이사는 사람2명에게 승인을 받고 일주일에 2~3일 강아지를 키움. 다른날은 친구집에서 거주. 24.12.26 블라인드에 숙소에서 개 키워서 황당하다는 글 올리고 악플 달림. - 폐렴으로 병원입원 1.6일 퇴원, 7일 출근 25.1.10 옆자리 직원이 글이 올라왔으니 위에서 알기전에 조치를 취하라는 얘기를 전해 들음. - 강아지 친구집으로 이동 현장소장 상담시 문제가 있음을 알리고 숙소분리를 얘기하였으나 타직원과의 형평성으로 분리가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아. 숙소에서 나오기도 힘든 상황으로 - 출퇴근을 인천에서 하기 시작 1년동안 집단 따돌림, 뒷담화에 시달림. 더 이상 근무가 힘들어 26년 2월2일 사직서 제출.. 수리가 되지 않아 무단결근함. 무단결근으로 설명절 이후 죄송한 마음에 다시 근무 하려고 마음먹음. 3월 11일 옆부서 팀장이 협력업체 여직원 통해 뒷조사를 함. 12일 어머니 가게 사진과 지도를 출력해서 본인 자리 바닥에 던져 놓은 용지 발견. 1년동안 당한 괴롭힘에 대해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알아보기 시작함. 상담하고 싶은 내용. 글작성자, 악플댓글 단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가능한지? 직장 내 괴롭힘. 모욕, 명예훼손으로 신고가 가능한 사항인지? 가능하면 상대방이 받게 될 불이익은 뭔지? 사이버경찰서에 신고는 했는데 조사는 아직 받지 않은 상태임, 다음으로 해야 할일은 뭔지 상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