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연남동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계약후 공사때부터 안하무인으로 나오시는부분이 많았습니다. (22년7월25일 계약서작성) 관리비를 받으시길래 그 관리비는 뭐가 포함되었냐 묻자 , 관례상 원래 다 받는거다. 잘몰라서 그러나분데그런거라고 우기시면서 계약을 했습니다. 매장은 반지층(0.5층) 계단 세개정도 내려가는 위치입니다. 인테리어 공사중 이전에 비가 샌적이 있다 하여 배수펌프를 설치했다 하셧고, 작동유무를 확인하던중 작동이 안되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건물주께 고장난 상태인데 교체해달라고 말을했더니, 그건 처음 보러왔을때 계약전에 확인을 잘 했어야지 그건 권리금에 포함된거다, 너가 알아서 해라 ,나는 모른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말도안된다고 계속 해서 싸우고 부동산 부장님도 그렇게 건물 자체 문제를 임차인한테 떠넘기게 되면 계약 해지도 가능하고 위약금도 발생하신다고 얘기하니 노발대발 어디 감히 법얘기를 하냐고 소리치셔서 , 울며겨자먹기로 제가 사비로 공사하고 가게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로도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매장에 물이 샛고, 그때마다 연락을 드리고 조치를 부탁드렸지만 , 사람 보내준다 설비 사람 불러준다 , 그런식으로 2년이 지나갔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조금에 보상이나 월세에서 공제를 해주시지 않았습니다. 매장에 물이 찰박찰박 찰때까지 물이 들어오는데 당연히 영업은 못하고 , 물만 닦아내기 급급했습니다. 그걸 2년이란 기간동안 비만 오몀 노심초사 하며 영업을 영위해왔습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제가 직접 설비 아저씨와 대화후 뒤쪽 보강공사를 한후에야 비가 당장은 흘러 들어오진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항상 그럴때마다 하는 말은, 여지껏 괜찮았다. 반지하는 원래 그런거 감안하고 조심해서 쓰는거다, 오래된 건물이라 어쩔수 없다라는 식으로 나왔습니다. 당장 하루벌어 먹고 살아야하는 자영업자 입장에서 그거 붙들고 싸울 시간이 없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길어 더이상 쓸수 없지만, 오늘은 당장 돌아오는 7월 제계약 할지말지 당장 결정하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