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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4월 2일) 아침 모르는 010 개인 번호로 7차례 부재중 전화가 왔고, 이후 아래와 같은 문자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상대방과 주고받은 문자 내역 요약) 상대방: "강남경찰서 형사과입니다."라며 소속이 적힌 명함 사진 전송. (명함에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이라면서 광주 지역 팩스번호 062와 네이버 개인 메일이 적혀있음) 상대방: "전화 통화가 되지 않을 경우 주소지로 출석요구서 발송하겠습니다."라며 압박. 본인: "무슨 일 때문인지 문자로 가능할까요." 상대방: "작년 10월에 사운드 클럽에서 발생한 과실치상 사건으로 연락드렸습니다. 사건 일수가 많이 경과해서 빠르게 진행해야 하니, 의사소통 안 되면 바로 다음 절차 진행합니다." [현재 상황 및 고민] 작년 10월에 해당 클럽에서 취객과 엮이는 해프닝이 있었고, 당시 상대방이 고소하겠다며 엄포를 놓은 적은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강남서 1팀 형사 OOO'이라며 카카오톡으로 연락이 왔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 카톡 계정이 '알 수 없음(탈퇴)'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예 다른 번호와 다른 형사 이름(양OO)으로 문자가 온 것입니다. 명함도 조잡해서 당시 취객 측의 사칭이나 찔러보기가 강하게 의심됩니다. 하지만 실제 있었던 사건이다 보니, 이번에는 진짜로 고소가 접수되어 담당 수사관이 바뀌어 연락이 온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무작정 무시하기가 불안합니다. 저는 경찰서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며 엮이는 것은 최대한 피하고 싶습니다. 문자 무시 및 우편 대기: 명함이 수상해서 진짜 경찰인지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이 문자를 무시하고, 진짜 정식 우편(출석요구서)이 집으로 날아올 때까지 기다려도 수사 비협조 등 법적인 불이익이 없을까요? (문자 출석 요구의 법적 효력이 궁금합니다.) 안전한 확인 방법: 경찰서에 직접 전화하지 않고, 형사사법포털(KICS) 조회 등 온라인으로 제게 접수된 고소 건이 있는지 안전하게 확인할 방법이 있을까요? 경찰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