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범석 변호사입니다.
오랜 기간 임금을 받지 못해 민사 재판까지 거치며 마음고생이 심하셨을 상황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승소 판결을 받고도 여전히 정당한 대가를 손에 쥐지 못한 막막한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며, 권리 회복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2018년부터 발생한 채권이라 시효가 걱정되실 수 있으나, 민사 판결을 받은 채권의 소멸시효는 판결 확정일로부터 10년입니다. 따라서 현재도 충분히 강제집행을 통해 돈을 돌려받으실 수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판결문에 명시된 연 20%의 지연이자 덕분에, 원금보다 훨씬 늘어난 금액을 청구할 수 있다는 점이 불행 중 다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검토해야 할 단계는 국가가 사업주 대신 체불 임금을 지급하는 대지급금(구 소액체당금) 제도입니다. 승소 판결문이 있다면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비교적 신속하게 원금 수준의 금액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를 통해서도 부족하다면, 판결문을 근거로 사업주의 은행 계좌 압류나 재산명시 신청 등 강제집행 절차를 밟아 나머지 이자까지 전액 회수해야 합니다.
유사한 임금체불 집행 사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사업주의 현재 재산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회수의 핵심입니다. 개별 사안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며, 변호사와의 심층 상담을 통해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해결책을 찾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저의 로톡 프로필을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주세요.
서울 서초동에서 법무법인 게이트 소속 변호사로 7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수사관을 대상으로 한 의무교육 특히 강연자로 3년째 강연하고 있으며 에듀윌 부동산아카데미에서 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3년째 강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