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변협에 형사전문으로 등록된 법률사무소 반석 대표변호사 최이선입니다.
손목 수술을 마치고 퇴원하시던 길에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하셔서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고통이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가해자 측에서 변호사까지 선임하여 연락해 오니 더 당혹스러우시겠지만, 지금은 냉정하게 권리를 확보해야 할 시기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사고는 12대 중과실에 해당하여 가해자의 형사처벌이 불가피한 상황이며, 통상적인 2주 진단 기준인 100~200만 원보다 높은 수준의 합의금 협상을 시도할 여지가 충분합니다.
이번 사고 장소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라는 점은 가해자에게 매우 불리한 요소입니다. 가해자 측 변호사가 서둘러 연락을 취한 이유는 검찰 단계에서 합의를 마쳐야 기소 유예나 벌금 감경을 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뢰인님께서 수술 직후였다는 사실은 사고로 인한 충격이 일반인보다 치명적일 수 있음을 시사하므로, 이를 근거로 합의금을 상향 조정해야 합니다.
현실적인 대응을 위해 먼저 가해자 측 변호사에게 구체적인 합의 제시액을 먼저 말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합의서 작성 시 반드시 '민사상 손해배상과는 별도의 순수한 형사상 위로금'임을 명시해야 합니다. 만약 이를 빠뜨리면 나중에 보험사로부터 받을 합의금에서 형사합의금이 공제될 위험이 있습니다.
수술 부위의 예후를 확인하기 위해 최소 1주 정도는 더 통원 치료를 받으며 상태를 지켜본 뒤 협상을 진행해도 늦지 않습니다. 가해자의 운전자보험 가입 여부와 수술 부위의 정확한 병명을 확인한다면 전략의 정교함을 높여 더 정확한 조언이 가능합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전문변호사가 의뢰인님의 상황에 든든한 해결사로 함께 하겠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 변호사✔사법고시 출신
✔국내 10대 대형 로펌 대표변호사 역임
✔포스트로 확인 가능한 성공사례
✔실질적 도움이 되는 명쾌한 상담이라는 의뢰인 후기
📌대표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검토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