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 분리 양육 판결 가능성은? | 이혼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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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중 분리 양육 판결 가능성은?

이혼소송한지 이제 1년반째임니다 6살첫째아들은 엄마저한테 2살둘째딸은 아빠상대한테잇는데 분리양육으로 판단될확률이 높을까요? 양육환경 경제수준은 비슷합니다 저는 둘다 데리고 오고싶습니다 둘째가 더커가기전에 판결이 끝났으면 하는데 상대는 계속 기일을 미루고 시간끌기를합니다 이게판결 둘째애 환경을 바꾸지말자라는 판결을 받기위한 전략인건지 이전략이 통하는지도 궁금합니디ㅡ

2달 전 작성됨조회수 82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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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전문변호사 노경희입니다. 말씀하신 내용대로라면 법원에서는 자녀들의 분리양육을 지양하는 점, 현재 둘째딸이 영아기에 해당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지속적으로 귀하가 자녀들의 양육자로 지정되기를 호소하시되 빠른 시일 내에 둘째딸을 인도받아 양육할 수 있도록 가정법원에 '사전처분(유아인도)' 신청을 하는 방법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상세한 상담이 필요하시면 변호사 사무실에 문의하시거나 직접 방문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노경희 변호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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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상황] ■ 의뢰인님은 1년 6개월간 진행 중인 이혼 소송에서 6세 자녀를 양육 중이시며 상대방은 2세 자녀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 두 자녀 모두를 양육하고자 하시나 상대방이 소송 기일을 지연시키고 있어 분리 양육 판결 가능성과 그 의도를 문의하셨습니다. [해결 방법] ■ 법원은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원칙적으로 형제자매는 함께 자라는 것이 정서 발달에 유익하다고 보아 분리 양육을 지양합니다. ■ 그러나 현재처럼 긴 시간 동안 각자의 환경에 적응한 상태라면 자녀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법원이 현재의 양육 상태를 유지하는 분리 양육 판결을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 상대방이 기일을 미루는 것은 2세인 자녀가 현재의 환경에 깊이 애착을 형성하도록 만들어 양육 환경 변경을 방어하려는 소송 전략일 수도 있습니다. ■ 여기서 의뢰인님이 생각하지 못하신 쟁점은 소송 지연을 방치할 것이 아니라 임시양육자 지정 및 유아인도 사전처분을 신속히 신청하여 판결 이전에 자녀를 인도받는 조치를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나아가 기일지정신청을 통해 재판 지연을 막고 가사조사 과정을 통해 의뢰인님이 두 자녀를 모두 안정적으로 양육할 수 있는 보조 양육 계획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셔야 합니다. ■ 1년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홀로 소송을 감당하시며 고통받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변호사 없이 대응하고 계신 것으로 짐작됩니다. ■ 상대방의 치밀한 지연 전술을 차단하고 고착화되어 가는 양육 환경을 변경하도록 재판부를 설득하는 과정은 고도의 법리 구성이 필수적입니다. ■ 따라서 더 이상 홀로 마음고생 하지 마시고 조속히 변호사를 선임하여 아이들을 모두 품에 안기 위한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상담 요청 주시면 대표 변호사가 자세히 안내드리며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상담 제한 시간을 넘더라도 충분한 상담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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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법정출석 35년의 오랜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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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리양육판결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없는 것도 아니구요 2.상대방이 시간을 끄는 것은 현재의 양육상태를 늘려서 양육환경을 변경하지 말아달라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힘든 이혼사건을 굳이 일부러 끌 이유가 없습니다. 상대방도 분리양육판결을 하지 않는다는 것,그렇다보니 아빠인 자신보다 엄마가 더 유리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지요 더군다나 아빠가 데리고 있는 자녀가 더 어리고, 딸이다보니 아무래도 엄마가 더 유리합니다 3. 재판지연이 되지 않게 빨리 종결하게 최선을 다해보세요

고순례 변호사

수천건의 이혼소송경험과 소송노하우를 나누어 드립니다 제가 직접법정출석,직접서면 작성, 직접상담, 전화 카톡 문자 이메일 등으로 의뢰인들과 직접소통을 합니다. 37 년차 이혼전문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이혼, 가사법 전문변호사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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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하고 전투적인 업무수행/2007년 사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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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하고 전투적인 업무수행/2007년 사시 합격
법무법인 유안의 대표 변호사 안재영 변호사입니다. 1. 양육권 결정과 관련하여서, 법원은 무엇보다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2. 의뢰인님 사안의 경우, 부모 양측의 경제수준이 비슷하고 이미 1년 반 동안 각자 양육해 온 상황이 굳어졌다면 법원은 이를 존중하여, 분리 양육으로 판결할 확률이 높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3. 그러므로, 의뢰인님께서 두 아이 모두의 양육권을 확보하시기 위해서는 의뢰인님께서 둘째를 키우는 것이 형제 관계 유지 등 아이의 복리에 유리하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입증해야 됩니다. 4. 구체적인 대응방안이 궁금하시다면 상담을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유사 사례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의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의뢰인들이 남겨주신 진정성 있는 후기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송의 시작부터 끝까지 사법고시 출신 대표 변호사인 제가 직접 전담합니다. -17년의 법조경력을 가졌음에도 젊고 열정이 넘치는 경험 많은 변호사입니다. 법무법인 유안 이혼전문 변호사 대표변호사 안재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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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성범죄/이혼]MBN돌싱글즈 형사이혼자문/직접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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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성범죄/이혼]MBN돌싱글즈 형사이혼자문/직접수행
법원은 원칙적으로 '남매나 형제는 함께 자라는 것이 정서적으로 유익하다'는 형제 불분리의 원칙을 중시하지만, 현재의 상황은 몇 가지 법리적 쟁점이 엇갈리는 지점에 있습니다. 우선, 상대방이 기일을 미루며 시간을 끄는 것은 법조계에서 흔히 말하는 계속성의 원칙(현상 유지 전략)을 노린 전형적인 수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법원은 판결 시점에 아이가 특정 양육자와 형성한 애착 관계와 안정적인 환경을 깨뜨리는 것을 극도로 경계합니다. 따라서 둘째 딸이 아빠와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재판부는 "이미 아빠와 안정적으로 적응해 살고 있는 아이의 환경을 굳이 바꿀 필요가 있느냐"는 판단을 내릴 위험이 커집니다. 특히 양육 환경과 경제 수준이 비슷하다면, 현재 누가 아이를 실제로 점유하고 보호하고 있는지가 판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에 관하여 실질적인 조력 드리고자 하니 편하신 시간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3줄 요약 1. 법원은 형제가 함께 자라는 것을 권장하지만, 상대방의 시간 끌기는 둘째 딸이 아빠와의 환경에 완전히 적응하게 만들어 '현상 유지' 판결을 이끌어내려는 의도적인 전략일 수 있습니다. 2. 소송이 길어질수록 현재 양육 중인 상태가 고착화되어 '분리 양육'으로 판결 날 확률이 높아지므로, 더 이상의 기일 연장을 막고 '둘째에 대한 인도 명령'이나 '임시 양육자 지정'을 강력히 요청해야 합니다. 3. 두 아이를 모두 데려오기 위해서는 형제간의 유대감과 동거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가사조사관의 조사를 적극 활용하고, 상대방의 시간 끌기가 오직 양육권 확보를 위한 부당한 행위임을 재판부에 피력하십시오.

정우승 변호사

📢 MBN 돌싱글즈 TV 프로그램 형사 이혼 자문변호사 📢 대한변협 공인 형사/이혼전문변호사 📢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 상담자의 결정에 오류가 없도록 정확한 법리적 사실만을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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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경력] 명쾌한 해결, 확실한 결과,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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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경력] 명쾌한 해결, 확실한 결과, 대표변호사
장기간 소송이 이어지면서 양육 문제까지 겹쳐 많이 힘드신 상황으로 보입니다. 특히 자녀가 나뉘어 있는 상태라 더욱 고민이 크실 수 있습니다. 먼저 양육 쟁점입니다. 법원은 원칙적으로 형제자매는 함께 양육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다만 이미 일정 기간 분리양육이 이루어지고 있고, 각 자녀가 현재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분리양육을 유지하는 판단도 나옵니다. 현재 첫째는 어머니, 둘째는 아버지와 생활 중이라면 법원은 “현 상태의 안정성”도 중요하게 고려합니다. 상대방의 시간 지연 전략은 실무상 존재합니다. 양육환경이 장기간 고착되면 ‘현 상태 유지’ 논리가 강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단순히 시간만 끈다고 해서 반드시 유리해지는 것은 아니고, 실제 양육의 질·주양육자 역할·애착관계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따라서 질문자 입장에서는 두 자녀를 함께 양육하는 것이 자녀 복리에 더 유리하다는 점을 적극 입증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양육계획서, 양육 참여 내역,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 교육·생활 환경 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필요하다면 조속한 가사조사나 심리진행을 요청하는 전략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한편 재산분할·위자료 문제와는 별도로, 현재 사안의 핵심은 전적으로 양육자 지정입니다. 결론적으로, 분리양육 유지 가능성은 있으나 충분히 다툴 여지가 있고, 대응 전략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 전략은 변호사 상담이 필요합니다.

박상우 변호사

박상우 변호사는 법무법인 의담 대표 변호사입니다. 가사법/형사법/부동산 전문변호사로, 관련 사건들에 대한 성공 경험들이 풍부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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