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고등시절 방임 및 정서적 학대로 제가 20살쯤 일찍 사회에 나왔습니다. (매일같이 음주 및 가출, 부부싸움 모두 제 존재 탓 등) 6년 뒤 아버지 질환에 마음이 약해져 다시 본가에 들어왔습니다. 1년 사이, 새엄마(아줌마)가 무서워한다고 제가 5년간 기른 고양이를 가족들이 몰래 버렸습니다. 그때문에 나갔다가, 수능(중퇴함)을 지원해주겠다 아버지께서 달래어 다시 들어온지 2달 되어갑니다. 아줌마는 본인이 고양이 문제로 가족들에게 말을 퍼트려 놓고, 그로 인한 상황에 대해서는 잘못이 없다 합니다. 제가 이제야 공부를 지원 받게되자 아버지께 가사를 담당하겠다 해놓고, 생활비를 받음에도 반찬 하나 사다 놓은 일이 없습니다. 알아서 하라덥니다. 아버지는 해외에 계시며, 이혼하기 힘드니 참으라고 하셨습니다. 안전상 연락할 사람이 서로 밖에 없다며 몇 시에 오고가는지는 알자고 말씀 드리니, 언제부터 그런 사이였냐며 미안하다고 말하느니 이혼한다고 가출하더군요. 이후 방문을 잠그고 다니며, 마주칠 때마다 오만상을 구기며 들어가버립니다. 그렇게 약 한 달을 지냈습니다 이 기간동안 스트레스로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와 불안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10년간의 삶이 억울하여 참기 힘듭니다. 그제 생활비를 어디 썼냐 물으니 저때문에 공과금 30만원이 나오고, 조부모님 용돈, 돌아가신 제 친엄마 제사비 낸다더군요. 총지출은 알 바 없답니다. 다 해도 최소 5-60이 남는데 이런 엄마 밑에서 저는 천원짜리 냉동 주먹밥만 먹고 살았습니다. 어제 생활비 달라고 앵무새처럼 버티고 있으니, 아버지께 전화해 욕먹이더군요. 아버지가 내역 말하라고 하면 끊고, 저를 쥐어뜯습니다. 행동은 자기가 못되게 해놓고 제가 말을 꺼내면 제가 괴롭힌 게 됩니다. 늘 자기가 저를 밀쳐놓고 맞받아치면 영상을 찍어 제가 폭행한 것처럼 말합니다. 저도 어제 것 음성녹음 해놨습니다. 손 놓으라고 고소할거라 거듭 말했구요 몸 멍, 손톱자국 사진 있습니다. 이혼 소송, 폭행 소송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