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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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인공호흡기로 호흡하고 있으며, 상시적으로 석션을 통해 가래를 빼는 의료적 처치가 필요한 환자로, 환자 보호자인 저는 사건 발생 이전부터 3층에 업무하는 담당간호사들 및 수간호사님한테 수차례에 걸쳐 새벽에 석션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또한, 입원하는 동안 환자가 지속적으로 열이 나시기에 새벽에 열 체크 진행도 함께 요청드렸으나,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사건 발생 이전부터 야간 근무하는 몇몇 간호사의 문제(폭언, 안정을 취해야 하는 환자 근처에서 언성 높임, 새벽에 열 체크를 하거나 석션하지 않는 등)에 대하여 간호부에 몇 번이나 전달하였고, 사건 발생일(3월 9일) 낮에도 간호부장님과 수간호사님을 함께 배석한 자리에서 이전에 있었던 문제(석션 및 열 체크 등 의료적 처치 미이행)에 대하여 다시금 말씀드리며 향후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여 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간호부장님 및 수간호사님은 향후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지만, 동일한 날(3월 9일) 밤에 야간 근무하는 간호사는 병실 내에서 안정을 취해야 하는 환자 근처에서 반말 및 언성을 높이며 말하고, 팔을 확 들어 위협하는 행위 등 의료인으로서 전문가답지 못한 행동을 했으며, 환자의 가래 소리를 들은 보호자가 병실 복도로 나가 석션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야간 근무하는 간호사로부터 반말과 언성을 높여 말하는 것과 함께 "씨발", "쌍년" 등 폭언과 폭행(또는 폭행시도)을 당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병원측은 여러번 환자 보호자가 문제를 언급하여 요청한 사항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었으나 소극적/미흡한 관리로 병원이 고용한 간호사로부터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관리소홀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가해자는 폭언 및 폭행/폭행시도(턱과 오른발등에 약한 접촉이 있었으나, 사진으로는 크게 티가 나지 않았으며, 영상이 가해자 뒷모습 쪽이라 얼마나 정확하게 찍혔을지 모릅니다.)을 가한 문제가 있어 각기 어떠한 절차로 처리하고 피해보상(수준과 절차)을 요구할지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