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사기 정황, 제가 이상한 건가요? | 사기/공갈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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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사기 정황, 제가 이상한 건가요?

현장 계약인: 남편 "갑" / 건물주: 배우자 "을"(사망) https://www.lawtalk.co.kr/qna/606868 이전에 상담내용이고, 저 사건을 토대로 대응준비를 위해서 찾아보던 중 너무 심연을 본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제가 이상한건지 너무 긴가민가해서 글올립니다. 제가 너무 과몰입을 하는건지 팩트로 후드려 때려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올립니다. 1. 건물에 다른 호실 채권자가 있는 사실을 숨긴 채 저 말고 또 계약을 한 사람이 있는데 이거도 사기죄가 아닌지? 심지어 이사람은 계약하고 3개월 뒤에 경매로 넘겨 경매신청단계중인 상황입니다. 2. 배우자 을은 10월 1일부로 사망하였습니다.(계약인 갑 주장) 그리고 한정승인 상속 중인데, 건물 등기부 등본에 갑구 소유자는 사망한지 5개월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사망인 "을" 소유자로 나와있습니다. 근데 경매 신청하려면 우선 소유주 상속 등록을 하고 해야하는걸로 아는데 아직 안된거면 아직 건물에 대한 권한도 없고 경매도 안넘어간게 아닌지 궁금합니다. 3. 그런데 위에 있는 그와중에 사망한 이후로도 25년 11월~26년 2월 약 3개월동안 2800만원 보증금 계약 및 1000만원 계약, 그 외 5건의 부동산 월세 계약을 추진한걸로 보입니다.(국토교통부실거래가확인) 이거 계약 무효처리가 아닌건지? 그리고 사실상 경매사실 숨기고 계약한건 아닌지? 4. 22년 10월경 A,B건물 2개를 故"을"을 채무자 및 근저당으로 설정하여 채권최고액 대비 계산 최고 10억원, 24년 7월경 본인 거주지 토지 및 건물을 故"을"을 채무자 및 근저당으로 설정하여 채권최고액 대비 최고 6억원 대출을 받은 정황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1년 3개월 뒤에 배우자 "을"은 사망하였습니다. 이거도 좀 위험한거 아닌지? 5. 아직까지도 현재까지도 소유권 상속이 안되어있는데 월세는 계약자인 남편"갑" 계좌로 월세를 받고 있습니다. 이거 위험한거 아닌지? 그냥 뭔가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겟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3달 전 작성됨조회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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