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죄 약식처분, 무죄 판결 가능할까요? | 고소/소송절차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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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죄 약식처분, 무죄 판결 가능할까요?

고소인을 제 집에서 내보내는 과정에서 제가 입을 막고 손목을 잡아끌었다고 고소를 하였습니다. 집에서 신체적 접촉도 없었는데 고소인은 제가 세게 잡았다고 주장을 하고 제 어머니한테도 그런 식의 카톡을 보냈습니다. 경찰 검찰 조사에도 그 카톡이 증거자료로 저에게 질의를 던졌고 저는 그런적 없고 저런 카톡을 왜 보냈는지 모르겠다고 답변했고, 카톡 대화 중에 네가 세게 잡았다라는 카톡 외에 많은 카톡이 와있어 단순히 언쟁을 끝내려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 부분을 가지고 경찰과 검찰이 폭행한걸 인정한게 아니냐 이야기를 하였고 저는 그 부분에 인정한게 아니라 단순히 싸움을 회피하려고 사과했다고 답했습니다. 증거도 없고 그저 진술만 있는 와중에 저에게 벌금 50만원 약식이 떨어졌습니다. 무죄 판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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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폭행죄는 반드시 상해 결과가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상대방의 신체에 물리력이 행사되었다고 인정되면 성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물리력이 있었는지 여부는 객관적 증거뿐 아니라 당사자 진술, 사건 직후의 정황, 대화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설명해 주신 상황에서는 고소인이 손목을 잡아끌고 입을 막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질문자께서는 그런 신체 접촉 자체가 없었다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고소인이 어머니에게 보낸 메시지와 질문자가 “미안하다”는 취지로 보낸 메시지가 사건 이후 정황 자료로 수사기관에 제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메시지가 실제 폭행을 인정한 취지인지, 단순히 갈등을 정리하려는 표현이었는지에 대해서는 해석에 대한 다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사기관이나 법원은 이런 사건에서 진술의 일관성, 사건 직후의 메시지 내용, 당사자 관계, 사건 발생 경위 등을 함께 검토합니다. 특히 명확한 물적 증거가 없는 사건에서는 초기 진술의 구체성이나 사후 대화 내용이 판단 요소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식명령이 내려진 경우에도 정식재판 청구 절차를 통해 법원이 다시 사실관계를 심리하게 되며 실제 판단은 기록에 나타난 진술 구조와 정황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건 당시 상황과 메시지 내용을 정리해 상담을 받아 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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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한강의 김전수 대표변호사입니다. 저는 대한변협 인증 형사 전문 변호사이고, 수천건 이상의 사건 처리 경력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연락주시면 친절하고 자세히 상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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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해 주신 내용을 보면 집에서 상대방을 내보내는 과정에서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주장으로 폭행 고소가 이루어졌고, 질문자께서는 실제로는 그런 접촉이 없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사건 이후 메시지 대화에서 “미안하다”는 표현이 있었던 부분이 수사 과정에서 폭행을 인정한 정황으로 해석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폭행 사건에서는 물리적 상해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의 신체를 잡거나 밀치는 정도의 접촉이 있었다고 인정되면 범죄 성립 여부가 검토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객관적 영상이나 상해 진단이 없는 경우에는 결국 당사자 진술과 사건 이후의 정황 자료가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사건 직후 메시지 내용은 수사기관이 자주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사과 표현이 실제로 행위를 인정하는 취지였는지, 단순히 갈등을 끝내기 위한 표현이었는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고, 이 부분이 진술의 신빙성과 함께 검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벌금형 약식명령이 내려진 상황이라면 정식재판 절차를 통해 법원이 다시 사실관계를 판단하게 되며 최종 판단은 당시 상황과 메시지 내용, 양측 진술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관련 대화 기록과 사건 경위를 정리해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대응 방향을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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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한강 파트너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인증 형사 전문 변호사 -(전) 대형로펌 형사팀 파트너 변호사 -각 사건과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개별 솔루션 제공 -경찰 조사 준비 및 조력 / 고소장, 변호인의견서 / 포렌식 / 체포,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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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인을 집에서 내보내는 과정에서 손목을 잡고 입을 막았다는 이유로 폭행으로 고소되었고, 질문자님은 실제 신체 접촉이 없었다는 입장임에도 벌금형 약식명령이 내려진 상황으로 보입니다. 특히 고소인이 질문자님의 어머니에게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에서 손목을 세게 잡았다는 내용이 있었고, 질문자님이 대화 과정에서 미안하다는 표현을 사용한 부분이 수사 과정에서 폭행을 인정한 정황으로 해석된 것으로 보입니다. 폭행 사건에서는 반드시 상해나 물리적 증거가 있어야만 범죄가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피해자의 진술, 사건 당시 상황, 주변 정황, 메시지 내용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판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수사기관은 사과 메시지를 단순한 갈등 회피 표현이 아니라 일정 부분 사실을 인정하는 취지로 해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판단을 바탕으로 약식명령이 내려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약식명령은 법정 심리 없이 서면 자료를 중심으로 판단되는 절차이기 때문에 피고인이 이의를 제기하면 정식 재판을 통해 다시 판단을 받게 됩니다. 정식 재판에서는 고소인의 진술이 실제 상황과 부합하는지, 메시지 전체 맥락에서 사과 표현이 어떤 의미였는지, 실제 물리력 행사가 있었는지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 자료만으로 폭행 사실이 충분히 입증되는지에 대해서는 재판 과정에서 다툴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이 주장하는 것처럼 실제 신체 접촉이 없었고 사과 표현이 단순히 분쟁을 끝내기 위한 것이었다는 점이 대화 흐름이나 다른 정황을 통해 설명된다면 진술의 신빙성이 다시 평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폭행 사건은 물리적 증거가 없는 경우에도 당사자 진술을 중심으로 판단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재판 전략을 신중하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므로 변호사와의 구체적인 상담을 통해 현실적인 가능성과 위험을 함께 점검해 보고, 대응 방향과 전략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허은석 변호사

법률사무소 한강 강력범죄전담대응팀 허은석 변호사입니다. 15분 법률상담만으로 최적의 커리큘럼을 제시해드립니다. 강력범죄 전담대응 / 압수·수색 대응 / 거짓말탐지기 조사대응 / 디지털범죄 포렌식대응 / 조사전 모범질의, 진술코칭, 조사입회 전격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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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상황] ■ 의뢰인님은 신체 접촉이 전혀 없었음에도 상대방을 집에서 내보내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허위 고소를 당하셨습니다. ■ 갈등을 끝내기 위해 전송한 사과 메시지가 범행 자백으로 오인되어 벌금 5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으시고 무죄 가능성을 문의하시는 상황입니다. [해결 방법] ■ 폭행죄는 사람의 신체에 대한 불법적인 유형력의 행사가 있을 때 성립합니다. 객관적 증거 없이 상대방의 일방적인 진술과 카카오톡 메시지만으로 약식명령이 내려졌으므로 법원에 정식재판을 청구하여 무죄를 다투실 여지가 충분합니다. ■ 재판 과정에서는 상대방을 증인으로 소환하여 진술의 모순점과 비일관성을 예리하게 탄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사과 메시지가 폭행 사실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 무의미한 언쟁을 회피하고 상황을 무마하기 위한 방어적 차원이었음을 앞뒤 대화 맥락을 통해 논리적으로 소명하셔야 합니다. ■ 의뢰인님께서 놓치실 수 있는 중대한 쟁점은 정식재판 청구의 엄격한 기한입니다. 약식명령 고지서를 송달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반드시 관할 법원에 청구서를 제출하셔야 하며 이 기한을 도과하면 벌금형이 그대로 확정되어 폭행 전과가 남게 됩니다. 나아가 무죄 판결이 확정된다면 상대방에게 무고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실익도 존재합니다. ■ 형사 법정에서 일반인이 홀로 상대방 진술의 신빙성을 무너뜨리는 전문적인 증인신문을 진행하기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따릅니다. 따라서 수사기록 분석에 능통한 변호사를 선임하시어 당시의 객관적인 정황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변론을 펼치심으로써 억울한 전과가 남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방어하시기 바랍니다. 상담 요청 주시면 대표 변호사가 자세히 안내드리며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상담 제한 시간을 넘더라도 충분한 상담을 드리겠습니다.

김동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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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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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변협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최이선입니다. 하지도 않은 일로 전과자가 되는 일은 정말 억울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구나 원만하게 마무리하려고 양보해서 하신 말씀을 역이용하려는 상대방의 태도는 정말 뻔뻔하고 몰염치하다고 할 것입니다. 의뢰인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을 살펴보았을때, 고소인의 진술에 대번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보내는 과정에서" "입을 막고" "손목을 잡아 끌었다."는 부분입니다. 도대체 어떤 포즈라면 입을 막고 손목을 잡아 끌어 내보낼 수 있을까요? 입을 막는다라는 상황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마주보는 상황으로 둘 사이의 거리는 한 팔을 뻗은 거리보다 가깝게 밀착되어 있어야 가능하고, 손목을 잡고 끌어내는 상황은 가해자가 문쪽에 있고 피해자의 집 안쪽에 있어서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당기는 상황을 생각해볼 수 있는데, 이 경우 손으로 팔을 잡고 당기는 상황은 두 사람의 거리가 두팔너비로 벌어져 있어야 정상입니다. 즉 전자와 후자는 물리적으로 동시에 양립불가능한 상황인 것입니다. 내보내는 과정에서 손목을 잡아 끌었다는것과 손목을 세게 잡았다는것도 사실 다른 진술이긴 합니다. 저는 재직했던 로펌에서 일명 '무죄폭격기'라는 별명으로 수 많은 형사사건을 무죄로 이끌어왔습니다. 의뢰인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존재하지 않았던 신체접촉을 꾸며내어 기소된 상황에서도 고소인의 진술의 신빙성, 일관성, 구체성, 경험칙, 물리법칙 다방면으로 공격하여 무죄를 이끌어낸 경험이 수차 있습니다. 그 중 일부는 제 프로필을 클릭하시면 포스트에서 판결문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분야는 제가 자신있는 분야인만큼 상담을 신청해주시면 지금까지 쌓아온 성공경험을 토대로 의뢰인님께 가장 도움되는 전략적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의뢰인의 일상의 회복을 최우선으로 진심으로 조력을 다하는 형사전문 최이선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이선 변호사

✔️대형로펌 대표변호사 역임 ✔사법고시 출신 ✔포스트로 확인 가능한 성공사례 ✔실질적 도움이 되는 명쾌한 상담이라는 의뢰인 후기 📌대표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검토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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