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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정리입니다 본인 : 저, 상대방 : 대표 모든 녹취록 있습니다 1. 2년전 재직 했던 (24년11월퇴사, 7개월간 근무) 회사의 대표로부터 밤 11시경 전화옴 2. 안부를 묻고 근황 및 현재 거주지, 근무지지역, 취급아이템, 당시 팀원들의 근황 등 인사했으며 본인은 반가움이 더 컸음에 회사상황이 어려움에 대한 고민도 들어줄 생각이었음 3. 약 5분간 2번에 대한 대화 후 잡플래닛 플랫폼에 악의성 글 그만 올리라고 말함 4. 퇴사 당시 24년 12월에 리뷰 올렸고 그 리뷰는 7일 안에 사측의 요청으로 삭제됐다. 그 이후 안올렸다고 설명 5. 추정이 아니라 물증이 있다며 지속 얘기함, 인생피곤하게 살고싶냐, 본인 재직하는 회사마다 팩스넣으면 좋냐 등의 멘트 그럼에도 리뷰를 올리지 않았으나 "잡플래닛 추적되는거 너는 모르지" 라며 확실한 물증이 있음을 지속 얘기하며 앞으로 그만 포스팅하라고 얘기하고 1차 통화 종결 2차통화 6. 본인이 대표에게 콜백하여 추가로 포스팅 올린게 없음을 강조하며 증거가 있으면 보여줘라 얘기하니 횡설수설하며 경찰서에서 보자, 피곤하게 해주겠다 반복 7. 실제로 본인이 올린글은 24년12월 올리자마자 사측요청에 의해 잡플래닛에서 삭제조치해 증거가 없음, 그 이후 올린적없음 8. 대표는 6년동안 의미없는 법정싸움도 해봣다며 얘기하고 마무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