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에 철 없이 같은 학과 친구랑 만난지 얼마 안된 상태로 결혼해 25살이되고 결혼한지 다음달이면 한달 되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제가 아직 경제적으로 어려워 같이 살진 않았습니다. 연애때도 저랑 다투게 되면 전화를 꺼두고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혼하고 나서부터는 갈등이 있을 때마다 이혼하자 그만보자라는 소리를 계속 하면서 만나왔구요 갈등에 있어서 제가 좀 예민해서 화를 낸 적있지만 폭행이나 폭언은 없었습니다 상대방은 갈등이 있을 때마다 해외로 놀러가서도 자기 혼자 가버리고 갈등상황을 피합니다 이번에도 제가 아픈데 상대방 일 데려다주다가 네비 제대로 안찍냐는 화를 냈더니 그 때부터 절 피하기 시작하고 서운한 점에 대해 말했더니 연락두절이 되고 전화해도 받지 않고 이혼하자면서 아프다는 핑계로 늦잠 잤다는 핑계로 나오지 않으며 질질 한달을 끌었습니다 제가 상대방의 회피 성향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치료비를 달라고 요구했더니 5만원이면 되나 그러고 위자료 부분에 대해서 말을했더니 자기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다 다 제 탓이라고 하면서 그럽니다 지금은 이혼접수는 했고 숙려기간인데 제가 호주에 가서 쉬고 이혼 생각이 있다면 다시 돌아오겠다 했더니 이 일을 마치고 가라더군요 그러면서 너 캥거루 안 무서워? 바퀴벌레 엄청 큰데 괜찮아? 자기가 지켜본 나는 가도 안 행복할거랩니다 그래서 제가 사라지고 싶다 하면서 호주를 안가겠다 선언하고 지금 정신과 진료를 받으면서 살고 있는데 치료비 를 돈을 받고싶은데 대화를 피하고 전화를 안 받습니다 상대방은 제가 이혼만 해주면 놔줄까 싶기도하고 남편이 원하는대로 돈도 안 받고 이혼만 해주면 전 과연 행복할까요? 하루하루 정말 지옥에서 살고 있고 더 이상 힘들어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