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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과 지적재산권 문제, 어떻게 대처할까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에 학교에서 같은반 학생 4명으로부터 몇개월간 학교폭력/괴롭힘/왕따를 당한적이 있습니다. 책상에 협박쪽지를 두고, SNS에 공개적인 제 비방글을 올리고, 협박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같은반 친구들에게 저와 놀지 말라는 식으로 훼방을 놓아서 따돌림당하며 친구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후 엄마께 말씀드리자 엄마께서 담임선생님께 연락드렸고, 담임선생님께서 ‘이 동네 부모들이 고위관직이고 해서 증거가 없으면 OO이를 도와줄수 없어요‘라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학교에 도착하니 책상 위에 또다시 협박쪽지가 있었고 이 쪽지를 엄마께 드려 이후에서야 담임선생님의 개입/중재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모르지만 사람들과 대인관계에서 고민이 되고 괴롭힘과 같은 무례한 경험을 더러 하게될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당시 적절한 보호/조취/도움을 받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미술대학 회화과 전공생인데, 대략 2-3년 전 도자기를 취미로 방문했던 도예공방에서, 제가 만든 달항아리 도자기 작품 사진을 원데이클래스 수업 어플에서 메인사진으로 제 동의 없이 사용하고있는걸 봤습니다. 캡쳐도 했습니다. 당시 수업때 제가 낸 아이디어를 듣고 새로 듣는 내용이라는 식의 반응을 했는데, 이후 공방 운영자께서 제가 얘기한 달항아리를 주제로 작품활동, 전시, 상업 굿즈 판매까지 하고 계셨습니다. 달항아리 자체는 문화재이지만, 당시 제 아이디어를 듣고 생소하다는 식의 반응을 하셨기에 제 동의가 없는 경우, 도난 및 도용에 해당할수 있는지, 무단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을시 어떻게해야하는지, 지적재산과 영향력과도 연관해 여쭤보고자 합니다. 또 향후 난감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지 못할 시 어떻게 해야하는지, 병원에서 병이 없다고 하고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할 시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5달 전 작성됨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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