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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고소 대응 방법과 법적 고려사항

​1. 사건 개요 ​-방문 일시: 2026년 2월 초, 오후 3시 30분 ​-방문 목적: 어머니 여권 사진 촬영 ​-주요 쟁점: 서비스 불만에 따른 후기 작성 및 이에 대한 업체의 보복성 고소 및 협박 ​2. 시간별 사건 발생 흐름 -​15:30: 예약 후 방문하여 촬영 진행. ​-촬영 직후: 결과물 확인 중, 모든 사진의 시선이 정면이 아닌 위를 향하고 있어 문제 제기(2회). ​-사진사 대응: "이게 맞다"며 부정하고, 한숨을 쉬며 화살표 키를 연타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로 선택을 재촉함. ​-보정 대기 중: 어머니의 불안감을 달래기 위해 본인이 "포토샵이면 다 된다"고 말하자, 다른 공간에 있던 사장이 "뭐라고요?"라며 끼어들어 "왜 나한테 승질이냐"고 공격적으로 응대함. ​-사건 당일 저녁: 사실에 기반하여 네이버 리뷰와 스레드에 후기 작성. ​-리뷰 게시 직후: 사장으로부터 "법정에서 다퉈보자"는 협박성 문자 수신. ​3. 의뢰인의 주장 (방어 및 역공 포인트) -​사실 적시 및 공익성: 예시 사진과 다른 결과물(시선 처리)에 대해 소비자로서 객관적 사실을 기록함. 타 소비자들의 피해 방지를 목적으로 작성하였으며, 실제로 많은 이가 공감함(네이버 도움 44개, 스레드 2만 회 이상). ​-상대방의 위법 행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사장이 문자로 "CCTV 녹음"을 확보했다고 직접 시인함. ​-스토킹 및 협박: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네이버리뷰 답글을 통한 위협. ​4. 변호사님께 드리는 질문 ​-실제 결과물과 예시 사진의 차이가 명확한데, 이를 '허위사실'로 볼 수 있는지? -​스레드에 게시글을 올린 후 네이버 리뷰에 44명의 소비자가 공감한 후기의 경우, '공익성' 인정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사장이 자백한 'CCTV 녹음'을 근거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역고소가 가능한지? ​-2차례 지속적인 고소 협박 문자에 대해 스토킹처벌법 적용이 가능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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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법대·군검사]고소와 소송, 처음이 결과를 바꿉니다
안녕하세요. 배재용 변호사입니다. 후기 작성 이후 형사고소와 협박까지 이어진 상황이라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것으로 보입니다. 쟁점을 구조적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허위사실 명예훼손 성립 여부 형법 제307조는 ‘허위사실’ 적시를 처벌합니다. 실제 결과물과 예시 사진의 차이를 근거로 구체적 사실을 적시했다면 허위로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고압적이었다”, “불친절했다” 등은 가치판단 표현이므로 과장·왜곡 여부가 쟁점이 됩니다. 사진 원본, 문자, 당시 정황을 보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공익성 인정 범위 형법 제310조는 ‘진실하고 공공의 이익’ 목적이면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규정합니다. 소비자 후기의 경우 ▲사실에 기초 ▲과도한 비방 목적 없음 ▲피해 예방 목적이 인정되면 공익성이 인정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단순 조회수나 공감 수 자체가 공익성을 자동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3 CCTV 녹음과 통신비밀보호법 통신비밀보호법은 ‘타인 간 대화의 비밀녹음’을 처벌합니다. 공개된 매장에서 당사자 대화를 녹음한 경우, 불특정 다수의 음성까지 비밀녹음했는지 여부가 쟁점입니다. 단순 CCTV 영상만으로는 성립이 어렵고, 음성 녹음 범위와 방식이 중요합니다. ✅4 협박·스토킹 성립 가능성 스토킹처벌법은 반복·지속성이 요구됩니다. 2회 문자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나, 거절 의사 이후 계속된 위협, 공개 댓글 압박 등이 반복되면 검토 대상이 됩니다. 문자 내용의 구체적 해악 고지 여부가 핵심입니다. 궁금한 사항이나 추가적으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서울대 법대 출신 / 중앙대 로스쿨 수석 예서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배재용 드림

배재용 변호사

서울대 법대 / 중앙대 로스쿨 수석 출신 변호사로써, 사건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조력을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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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사실에 기초하고 과장 없이 작성되었다면 허위사실로 평가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만 명예훼손은 진실한 사실이라도 공연히 적시해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켰다면 성립할 수 있으므로, 공익 목적과 표현의 상당성이 중요합니다. 사진 결과의 차이를 비교해 설명한 정도라면 방어 여지는 충분합니다. 공익성은 조회수나 공감 수치가 아니라 작성 동기와 내용의 객관성으로 판단됩니다. 소비자 보호 목적이 분명하고, 상대를 모욕하기 위한 표현이 아니라면 위법성이 조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감정적 표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은 별도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CCTV 녹음이 위법이 되려면 대화 당사자의 동의 없이 비밀녹음이 이루어졌는지가 쟁점입니다. 매장에 녹음 고지가 있었는지, 실제로 음성이 저장되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고소 협박 문자도 반복성과 위협의 정도가 스토킹처벌법 요건에 해당하는지 면밀히 봐야 합니다. 이 사안은 방어와 역고소 가능성을 동시에 검토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감정적으로 맞대응하기보다, 게시글 표현을 점검하고 상대 행위의 위법성을 차분히 정리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자료를 지참해 구체적인 법적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고용준 변호사

통매음, 스토킹, 명예훼손, 모욕 범죄는 최근 수사/재판 동향과 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한강 파트너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 전문 변호사 -(전) 대형로펌 형사팀 파트너 변호사 / (전) 사이버범죄 전문 로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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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사&민사전문변호사 오지영입니다. 질문자님이 작성하신 후기가 허위사실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면, 명예훼손죄에서 허위사실은 객관적 사실과 다른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게재한 경우를 의미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실제 결과물에서 시선이 정면을 향하지 않았다는 점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후기에 기재한 것이므로, 이는 소비자가 경험한 사실을 그대로 적시한 것에 해당합니다. 예시 사진과 실제 결과물의 차이가 사진으로 확인 가능하다면 이는 허위사실이 아닌 사실 적시에 해당하며, 사실 적시 명예훼손의 경우에도 공익성이 인정되면 위법성이 조각되어 처벌받지 않습니다. CCTV 녹음을 근거로 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역고소 가능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통신비밀보호법은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의 대화를 당사자 동의 없이 녹음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장이 CCTV로 녹음했다고 직접 문자로 시인한 내용이 있다면 이는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다만 CCTV 녹음이 업체 내부에서 이루어진 영업 목적의 녹화인지, 대화 내용을 불법으로 취득한 것인지에 따라 위법성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장이 문자로 시인한 내용을 캡처하여 보존해두시고 이를 근거로 고소를 검토하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협박 문자에 대한 스토킹처벌법 적용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네이버 리뷰 답글을 통한 위협과 법정 다툼을 예고하는 협박성 문자를 복수 회 발송한 행위는 스토킹처벌법상 요건을 충족할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법원은 스토킹처벌법 적용에 있어 반복성과 지속성을 중요하게 보므로, 이후에도 유사한 행위가 계속된다면 적용 가능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현재까지 수신된 모든 문자와 리뷰 답글을 날짜별로 정리하여 보존해두시기 바랍니다. 모든 상담부터 재판까지 제가 직접 진행하고 있으니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 민사전문 오지영 변호사.

오지영 변호사

◆ 現 법무법인 명륜 파트너 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민사 전문] ◆ 대한변호사협회 대의원/서울특별시 공익변호사 ◆ 수사 초기부터 신속한 대응/ 조사입회 전 진술 전략수립/ 오랜 실무경험으로 각 의뢰인에게 최적의 결과를 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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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 변호사 박성현입니다. 질문자님 사안에서 핵심은 작성한 후기가 허위사실인지 여부와 공익성 인정 가능성입니다. 실제 촬영 결과물과 사전에 제시된 예시 사진 사이에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차이가 있고 그 차이를 구체적으로 지적한 것이라면 이는 허위사실이 아니라 사실 적시에 해당합니다. 표현이 다소 불쾌감을 줄 수 있더라도 내용의 핵심이 진실에 부합하고 소비자 경험에 기반한 평가라면 명예훼손 성립 가능성은 낮습니다. 특히 다수의 이용자가 공감하거나 도움 표시를 남긴 점은 동일한 문제를 겪을 수 있는 잠재적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공익성 판단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상대방이 문자로 CCTV 녹음을 확보했다고 스스로 언급했다면 이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으며 실제로 음성 녹음이 존재하고 동의 없이 수집된 정황이 확인될 경우 역고소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뷰 게시 이후 반복적으로 고소를 암시하는 연락이나 공개 답글을 통한 압박이 이어졌다면 단순한 분쟁 대응을 넘어 위협으로 평가될 여지도 있습니다. 다만 스토킹처벌법 적용을 위해서는 반복성, 지속성, 공포 유발 요소에 대한 정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증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방어와 반격의 선을 명확히 긋는 것이 중요하므로, 형사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대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박성현변호사가 해결한 관련 성공사례 -다음카페에서의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피고소 : 불송치(혐의없음) -딥페이크 사건에서의 무혐의 처분 : 명예훼손 불송치(혐의없음) -사이버 명예훼손 1심에서의 실형에서 항소심 집행유예

박성현 변호사

[Youtube '형사의 신'/언론 보도 강력사건 다수 수행] 서울대·로스쿨수석·형사법교수인 박성현 변호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베테랑들이 모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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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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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법률상담만으로 분쟁 해소의 로드맵을 그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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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을 보면 단순한 소비자 후기 분쟁을 넘어 형사 고소와 맞물린 상황으로 보입니다. 우선 명예훼손 성립 여부의 핵심은 작성 내용이 허위인지, 그리고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입니다. 실제 촬영 결과물과 업체가 제시한 예시 사진 사이에 시선 처리 등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차이가 존재하고, 이를 과장 없이 기술하였다면 허위사실로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표현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에 대한 평가가 단정적이거나 감정적으로 기술되었다면 그 부분이 문제 삼아질 수 있으므로, 구체적 문구 검토가 중요합니다. 공익성 역시 중요한 요소입니다. 단순한 감정 표출이 아니라 소비 경험에 대한 정보 제공 목적이고, 실제로 다수의 이용자가 공감했다는 사정은 참고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감 수나 조회 수 자체가 곧바로 면책 사유가 되는 것은 아니며, 작성 동기와 내용의 상당성, 표현의 필요 최소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공익적 목적이 인정되려면 사실에 근거한 범위 내 표현이었음을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이 CCTV 녹음 확보를 언급한 부분은 별도 쟁점입니다. 매장 내 고지 없이 음성 녹음을 하였다면 통신비밀 관련 법 위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나, 실제로 음성 녹음이 존재하는지, 단순 영상 녹화인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또한 반복적 협박 문자가 있었다면 협박 성립 가능성은 검토 대상이 되지만, 단순히 고소하겠다는 통지는 위법하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스토킹 적용 역시 지속성과 반복성이 핵심입니다. 지금은 감정적 대응보다 게시글 내용, 문자 내역, 매장 안내문 유무 등을 종합 정리하는 단계로 초기 진술과 자료 제출 방식에 따라 수사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변호사와의 구체적인 상담을 통해 현실적인 가능성과 위험을 함께 점검해보고, 대응 방향과 전략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이주한 변호사

이주한 법무법인 한강 대표변호사 대한변협 인증 형사전문, 손해배상 전문 대형로펌/디지털성범죄총괄/이해하기 쉬운 상담/신속한 조력(24시간) **경찰/수사/포렌식/손해배상 대응전문** 15분 법률상담을 통해 최적의 커리큘럼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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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대형로펌파트너]실전에서 검증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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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로서 촬영 결과와 응대 태도에 대한 불만을 후기 형식으로 게시한 경우라면, 그 내용이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는지, 표현이 과도하게 인신공격적이지는 않은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실제 결과물과 예시 사진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적시했다면 곧바로 허위사실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표현 중 단정적·비난적 문구가 있다면 명예훼손 또는 모욕으로 문제 삼을 여지는 있습니다. 공익성은 다수의 공감 여부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소비자 피해 예방이라는 목적이 인정되고, 주된 동기가 비방이 아닌 정보 제공이라면 위법성이 조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감정적 표현이 섞이면 공익 목적이 약화되었다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 CCTV 녹음 부분은 매장 내 안내 여부와 녹음 범위가 중요합니다. 불특정 다수의 대화를 비밀리에 녹음했다면 문제 소지가 있으나, 단순 녹화에 부수된 음성 저장인지에 따라 법적 평가가 달라집니다. 협박 문자 역시 단순 경고 수준인지, 해악 고지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처벌 가능성이 갈립니다. 현재는 맞고소를 서두르기보다, 게시글 내용과 문자 내역을 정리해 형사 책임 가능성을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대응 방식에 따라 사건의 무게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료를 토대로 전략을 세워보시길 권합니다.

김전수 변호사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한강의 김전수 대표변호사입니다. 저는 대한변협 인증 형사 전문 변호사이고, 수천건 이상의 사건 처리 경력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연락주시면 친절하고 자세히 상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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