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11개월간 연인과 같은 관계로 지내오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거의 반동거였고 서로 집을 자유롭게 왕래하던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2월 19일 목요일에 이 여자가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얘기하고 싶다고 해서 저희 집에서 같이 얘기를 하고 사랑했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거짓말을 하고있는 것 같아 충동적으로 휴대폰을 봐버렸고 이미 A라는 남친을 사귀고 있었습니다. 또 A가 여행간 사이 B라는 남자를 자취방에 들여 밤새있다간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래서 너 남친도 사실을 알아야 겠다고 말하겠다고 하니 수치스러워서 자살을 하겠다길래 제가 막았습니다. 여자는 adhd이며, 정신과 상담을 주기적으로 받고 수면제를 복용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마지막으로 여자의 자취방에서 얘기를 하였고 이 과정에서 알리지 말라고 여자가 저를 몸으로 막아서며 집을 못나가게 했습니다. 자기가 자살할 거라면서요. 저는 정신차리고 조용히 살라고 조언을 하고 떠나려 했는데 갑자기 남친한테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본인에게 유리하게 설명을 하려했고 또 실랑이를 벌이다가 저는 그녀의 자취방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이후에 또 다른 남자친구가 있었단 제보를 듣고 화가나서 충동적으로 전화를 계속 하였고 받지 않으면 대학교에 다신 발 못들일 수 있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하지만 말만 그럴뿐 전혀 그럴 의도는 없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신중하지 못했고 잘못한 부분이 맞습니다. 허나 그 여자는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이었고, 최근에 저의 동아리 형이 자살한 적이 있어서 또 그렇게 될까봐 그녀의 안전이 걱정되는 상황에서 충동적으로 그녀의 집에 찾아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가려 했으나 그새 바꿔버려 못들어갔고, 비번을 바꾸고 자살 했을까봐 고민하다가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후 메세지를 남겨달라고 보냈고, 죽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또 회피하면 그만한 각오하라고, 동아리 나가라고 의미없는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경찰에 스토킹으로 신고를 했구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