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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게시 죄송합니다. 단순 상담이 아니라 실제 사건 선임으로 100% 이어질 사안이라, 신중한 결정을 위해 내용을 덧붙여 다시 올립니다. 과거 뺑소니 사고 당시, 변호사의 불성실한 대응으로 큰 상실감을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과거를 재방문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큰만큼 사건을 본인의 일처럼 성실하고 확실하게 끝까지 책임져 주실 분들만 소중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 사고 개요 일시: 2026년 2월 9일 새벽 장소: 고양시 원당역 인근 도로 피해 차량: 2021년식 포르쉐 911 카레라 (수리비 견적 약 3,200만 원) 상황: 본인 차량은 시속 10km 미만으로 서행하며 도로에 진입 중이었음. 상대 차량은 충분히 차선을 변경하거나 감속하여 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었으나, 감속 없이 본인 차량을 충격한 후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도주)함. 2. 현재 진행 상황 본인 상태: 사고 충격으로 인해 현재 병원 입원 치료 중임. 경찰 입장: 본인 차량의 진입 중 사고라는 점을 근거로 본인을 '가해 차량'으로 분류함. 상대방의 도주에 대해서는 특가법상 '도주치상'이 아닌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적용을 검토 중이라 함. 상대방 정황: 사고 직후 도주한 점, 운행 형태가 비정상적이었던 점을 미루어 음주운전이 강력히 의심되나 경찰은 사후 음주 측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소극적인 태도를 보임. 3. 변호사 자문 요청 사항 죄명 변경: 피해자가 상해를 입었음에도 구호 조치 없이 도주한 경우, 가해/피해 여부와 상관없이 '도주치상' 적용이 가능한지, 경찰의 '가해 차량' 프레임을 깨고 과실 비율을 뒤집을 전략이 있는지 궁금함. 증거 확보: 블랙박스가 없는 상태에서 주변 CCTV 및 상대방 음주 정황(동선 역추적 등)을 강제할 수 있는 법적 수단이 있는지. • 민사상 손해배상: 보험사 약관상의 격락손해 외에, 고가차량특성상 발생하는 막대한 중고차 가치 하락에 대해 별도의 민사 소송으로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