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표절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가능할까요? | 명예훼손/모욕 일반 상담사례 | 로톡
명예훼손/모욕 일반사이버 명예훼손/모욕

작품 표절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가능할까요?

한 네티즌이 제가 제작한 작품을 캡처하여 특정 작가의 그림을 파쿠리(표절)한 것 같다. 라는 의혹을 인터넷에 게재하였습니다. 그 영상에 댓글로 많은 사람들이 사실이 아니다. 오해인 것 같다. 라고 정정했으나 상대는 모든 댓글에 아니다. 파쿠리(표절)한 것이다. 라고 응수하였고, 해당 의혹영상 2개를 자신의 게시물 상단에 고정하였습니다. 영상은 아직까지 게시되어있으며 틱톡이나 구글에 제 작품을 검색할 시 상단에 노출되는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제 작가 이미지에도 타격이 갈 듯 하고 표절이란 것이 허위사실인 상황인데(오래전부터 이 화풍을 사용해왔습니다.) 고소 가능할까요?

6달 전 작성됨조회수 100
#표절
#허위사실
#고소
#댓글
#영상
#인터넷
궁금해요
관심글
공유하기
AD+ LAWYERS
광고
고용준 변호사 이미지
법무법인 한강
고용준 변호사
예약준수
해결사
예약준수
해결사
분쟁해결의 첫걸음, [15분 법률상담]으로 시작하세요!
상담 예약
분쟁해결의 첫걸음, [15분 법률상담]으로 시작하세요!
표절이라는 표현은 창작자에게 치명적인 평가입니다. 문제는 그 표현이 단순한 의견인지, 사실을 단정하는 주장인지입니다. 상대가 “의혹” 수준을 넘어 반복적으로 “표절한 것이다”라고 단정하고 이를 상단 고정해 지속 노출했다면, 이는 허위사실 유포로 평가될 여지가 있습니다. 검색 상단에 노출되어 작가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다면 피해의 현실성도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사나 재판에서는 표현의 전체 맥락을 봅니다. 비교 이미지, 설명 방식, 사용된 표현 수위에 따라 비판의 자유로 보호될 여지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기분이 상했다는 차원을 넘어, 허위임을 입증할 수 있는 창작 시점 자료, 작업 과정 기록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형사 고소와 별도로 게시 중단 요구나 손해배상 청구도 검토 대상입니다. 대응 방향을 잘못 설정하면 오히려 논란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창작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자료를 토대로 구체적인 상담을 받아 대응 방안을 마련하시길 권합니다.

고용준 변호사

통매음, 스토킹, 명예훼손, 모욕 범죄는 최근 수사/재판 동향과 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한강 파트너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 전문 변호사 -(전) 대형로펌 형사팀 파트너 변호사 / (전) 사이버범죄 전문 로펌 변호사

6달 전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이 분야의 전문 변호사 답변이 
준비되어 있어요 
로그인 하신 후 이 질문에 대한 모든 변호사 
답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표절'(으)로 
새 글이 등록되면 알려드릴까요?
답변에 만족하셨나요?
받으신 답변에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