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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L 물류회사에서 송장출력등의 사무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송장입력할때 고객사의 닥달로 급히 입력하다보니 다른고객의 전화번호를 바꿔 입력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일로 고객이 타인의 배송완료 문자를 받았는데 어떻게 된거냐며 고객사에 클레임을 제기했다고 합니다.(고객사주장) 이일로 업무가 종료된 금요일 저녁에 차장에게 전화가 왔고 개인정보유출로 처벌받을 수 있다며 저를 불안하게 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고객사에 제 전화번호를 제 동의없이 넘겨주어 저는 아이들의 밥을 차리다가 말고 10여분간의 고객사의 항의를 들어야했습니다. 고객사에서는 제가 개인정보유출을 하였는데 이게 얼마나 큰 범죄인줄 아느냐 대표가 너를 가만히 두지 않을거다 법적조치를 하게 되면 너같은 인간 하나 조지는건 일도 아니다라는 식으로 협박을 하였습니다. 저는 거듭사과를 하였으나 고객사는 이일을 빌미로 차장에게 손해배상을 요구하여 실제로 회사가 일부 손해를 감당 하였습니다.(물류비 할인)참고로 차장과 고객사는 지인입니다. 이후로도 고객사에서 제 개인폰으로 전화를 하는일이 있었습니다.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차장은 저때문에 회사가 손해를 봤다며 책임을 떠넘기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일로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를 받아 불안 우울로 정신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두사람간의 모종의 합의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두사람을 처벌할 수 있는 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