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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삼성전자로 수익을 많이 냈고, 자신은 손실을 봤으니 제 계좌에 잔고가 많아 바로 큰돈을 이체할 수 있음을 얘기하며 징역을 가기 싫으면 수천만 원, 자동차 값, 카메라 값 몇 배로 합의를 보자고 하였습니다. 언제 올 거냐, 만나서 얘기하자, KTX 타고 와라, 마지막 기회다, 시간이 없으니 오라고 강요했습니다. ● 저희 돌도 안 된 아기 실명을 언급하면서 돌잔치에 오겠다, 초대해 달라 ● ㅇㅇ(아기 실명)이 아니었으면 너는 철창에서 자신에게 빌었을 거다 ● 아기가 너를 살렸다 ● 돌잔치 초대해라, 갈게 ● 외세로 누가 쳐들어오면 네가 가족을 지켜야 하지 않겠냐 ● 너는 겁이 없냐, 격투기 선수들이 ㅇㅇ, 와이프한테 욕하면 너는 어떻게 할래 ● ㅇㅇ 때문에 처벌할 의사가 없다 ● 뜬금없이 전화가 와서는 DC에 누가 글을 썼는데 자식 욕하고 죽어 보라는 글이 있다 (링크를 달라고 하니 지워졌다며 허구의 이야기을 합니다) ● 잃을 게 없고 실형도 살고 나와서 그런 거라면 쌔게 나가주겠다 ● 고소해도 되는데 니가 고소하면 나도 강경 대응할 거고 누가 잃을 게 많은지, 그걸 원하고 그걸 알아보고 싶으면 그렇게 해도 된다 ● ㅇㅇ 돌잔치 하면 내일 불러라, 내가 갈게, 그게 무슨 뜻인지 아냐 ● 니 애 키우는 데 잘못된다니까 ● 니가 가정적이고 아기생각하고그런 가정적인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니가 지금 잃을게 없다라고 하면은 ● 법대로 하면 니가 잃을게 많을거다 니가 잃을게 많든 안많든 니가 잃을게 없는 사람이라며 그걸 원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