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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전에 작성한 두 개의 LawTalk 게시글도 참고용으로 남깁니다. https://www.lawtalk.co.kr/qna/596141 https://www.lawtalk.co.kr/qna/596306 상황 설명: 제 전 여자친구가 추방 협박과 1,000만 원 공갈 시도를 한 후, 이를 근거로 저를 스토킹으로 고소했습니다. 고소장 문구 또한 매우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 일부 부적절한 행동이 있었다고 가정하더라도, 여러 완화 요인이 존재합니다. 질문: 이러한 완화 요인들이 모두 고려될 경우, 일부 부적절한 행동이 있었다 하더라도 무혐의 가능성이 있나요? 완화 요인: • 전 여자친구가 금전 목적으로 불법적 공갈 시도를 함 • 전 여자친구가 민사소송(제가 빌린 돈 문제로 제기함)에 대한 보복으로만 고소함 (본인이 인정) • 저는 직접 만나러 가지 않았고 집이나 직장에도 가지 않음 • 마지막 연락은 2025년 12월 26일, 그날 전 여자친구가 연락 중단 요구 • 단 한 번도 전화나 폭력적 협박을 한 적 없음 • 추정 스토킹 사건과 고소 사이에 6개월 간격 • 추정 스토킹 3개월 후, 제가 한국 입국 관련 비자 문제로 어려움을 겪자 전 여자친구가 도움을 줌. 심지어 출입국 관계자와 직접 연락하며 제가 한국에 다시 들어올 수 있도록 설득함 (만약 진짜로 스토킹 때문에 목숨이 두려웠다면, 왜 스토커를 돕겠는가?) • 추정 스토킹 2개월 후 전 여자친구가 “잘 지내고 새 여자친구와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문자 • 고소 후 가처분·잠정조치 없음 • 마지막 연락과 고소 사이 7일 간격, 마지막 발언: “다신 연락 안 하겠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정황과 완화 요인을 종합하면, 신고가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 무혐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