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시누이한테 정신적 피해 고소 하고싶습니다 남편이랑 임신 때부터 다툼이 잦았는데 애 낳고난 후 서로 폭력까지 행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애랑 단둘이 남겨졌고 저는 이렇개 사는게 너무 힘들고 지치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세상이 다 무너져서 베란다에서 ㅈㅅ시도를 했습니다 그때 경찰이랑 구급차까지 오고 저는 쉼터에 하루동안 가있었습니다 이 때 남편이랑 대화하고 이혼 안 하고 잘 지내보겠다 했는데 잘 지내다가 일주일 전에 남편이 애를 들고 있는 저를 죽일듯이 때렸습니다 (이때 당시 폭력 증거 사진 남아있음) 저는 맞고만 있었고 애기한테 상처도 생겼습니다 (쌍방 아님 일방적 폭행) 그리고 폭력사건 이틀 뒤 저를 때리고 본인 씻는데 보일러를 껐다는 이유하나로 제 머리에 손세정제와 퐁퐁을 마구 뿌리기 시작했고 저는 당하고만 있다가 이대로 가다간 제가 죽을 거 같아서 저도 남편 머리에 퐁퐁을 두번 뿌렸는데 그 상태로 저한테 머리박치기를 하고 또 저를 때리고 목조르고 해서 남편 출근 후 가정폭력으로 신고도 했습니다... 그리고 남편한테 사과받고 홈캠도 설치 후 상담도 받아보자라는 식으로 말을 해서 믿어보기로 했고 지내는 도중 시누이랑 남편이 통화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시누이는 이혼해라 정신병이다 전남친들이랑 혼인했다가 이혼한 거 아니냐라며 입에 담지도 못할 말을 했고 또 애기 50일 사진 예약 관해서도 부정적인 말을 하셨고 통화 내용 때문에 다시 죽고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찼습니다... 애 낳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몸조리도 잘 못했는데 저 가족들은 저를 왜 죽일듯이 괴롭히는 걸까요 그 이후로 자꾸 악몽 꾸고 죽겠어요 이것 때문에 정신병원도 다니고 수면제도 받고 겨우 잠에 듭니다... 정신적 피해 민사소송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