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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돈이 급한 마음에 문자 광고로 30빌린 후 한달 후 40으로 상환하는 대출 광고를 보고 연락을 드려서 대출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엔 제 명의로 핸드폰을 그 사람들께 개통을 해주면 1개당 10만원으로 측정해 대출을 받는 조건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2개만 가능해서 20만원을 받았고 제 주민등록 번호 제 지인 번호 까지 다 털었고 심지어 차용증까지 쓴 상태로 대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날 저녁에 너무 이상한 마음에 검색해보니 유심대출은 불법이고 정보통신법 위반에 잘못하면 저도 처벌을 받고 또 보이스피싱 연류도 되서 피해자가 발생 할 수도 있단 말에 바로 해지 시켰습니다 하루만에 그러다 월요일날 갑자기 저한테 차용증에 있는 내용을 지키지 못했다면서 강제 집행한다고 제 주소 등본 다 때면서 월요일부터 계속 협박하고 욕하고 돈 돌려준다하니 위약금 통신비 해서 55만원을 요구를 했고 저는 당장 돈이 없어 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계속 욕하고 협박하고 심지어 저희 가족 또 여자친한테 지인한테 욕하고 그러는데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돈을 주면 끝날거 같은데 어떡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