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아버지가 2022년 9월에 3년여의 투병 끝에 암으로 고인이 되셨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6개월 전쯤 집에 아버지 어머니 세자녀(온가족이) 및 사위가 모여있을때 갑자기 아버지께서 상속을 포기한다에 동의한다. 하는 간단한 자필로 적은 에이포용지를 내밀었고. 세 자녀에게 사인을 하라고 함. 그 외엔 아무내용이나 설명이 없었음. 당시의 분위기 속에서 마땅히 해야겠지 싶어서 사인했다. 돌아가신 뒤로도 어머니는 (아마도 보험회사로 기억) 전화가 올테니 듣고 그냥 포기한다 라는 말을 하라고 해서 그 당시에 하기도 했음. 그 당시에 힘들어서 심리상담을 진행했던 터라, 상담도중 상속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서 어머니께 물어봤다. 자세한 내용은 전혀 들은바가 없어서 과정에 대해 물어보았으나 투명하게 말을 안해줌. 도리어 왜 네가 알려고 하냐며 모욕을함. 두어달 전에, 상속에 대해 다시 한번 물어봄. 그때, 너는 가져갈게 없다며, 아버님 명의로 된 재산이 아파트 한채가 남아 있었고(시세로 약 6억) 나머지는 다 본인 명의로 되어있거나 바꿔져있다고 함. 그리고 보통은 배우자가 그걸 다 갖는게 맞다고 주장함. 본인이 그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자 포기한다고 했기 때문에, 되돌릴 수 없다고 함. 본인은 어떤 것을 포기하는지에 대한 일체의 내용을 설명받거나 한적이 없으며 이미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투병 당시부터 많은 재산을 증여받은걸로 알고 있으며 당시에 본인이 이것에 대해 무지하다는 점과 아버지의 오랜 투병으로 인한 분위기 속에서 상속포기를 강요당했으며 그 이후로도 기만을 당했다고 생각하여 억울한 점이 있습니다. 무료법률자문도 받으러 갔으나 그냥 가족들끼리 알아서 잘 이야기해보라는데, 이런 이야기를 꺼내면 네가 할 수 있는게 없다, 왜 욕심을 내느냐 하는 이야기와 모욕만 듣는데 어떻게 이야기를 하라는건지요. 제가 정말 할 수 있는게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