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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어머니, 동생과 거주 중인 성인 자녀입니다. 저는 오랜 시간 가족 안에서 인격적으로 무시당하고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으로 낙인찍히는 정서적 학대를 당해왔습니다. 더 이상은 견딜 수 없어 법적 보호나 대응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동생은 가족 간의 갈등 상황에서 저를 중재하기는커녕, 어머니와 한편이 되어 저를 끊임없이 공격합니다. 저에게 "너는 정상이 아니다", "너는 정신병자다", "아빠랑 똑같이 추하다", "병신 같다"**는 등의 인신공격을 일상적으로 퍼붓습니다. 제가 고통을 호소하며 가족 상담을 제안해도 "네가 정신이 나갔는데 무슨 상담이냐", "상담이 아니라 네 잘못을 깨닫는 게 먼저다"라며 저를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몰아세우고 제 판단력을 흐리게 만듭니다. 저는 집안의 크고 작은 살림을 제 돈으로 직접 챙기며 기여해 왔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너 같은 건 필요 없으니 당장 사라져라" “돈에 미쳐있다.”라고 말합니다. 가장 안전해야 할 집에서 저는 "정상이 아닌 사람"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숨도 쉬지 못할 만큼 고립되어 있습니다. 어머니의 감정적인 압박과 동생의 논리적인 척하는 가스라이팅 사이에서 제 정신 건강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1. 가족 내에서 지속되는 이러한 정신병자 몰이, 인신공격, 정서적 가스라이팅이 법적으로 '정서적 학대'나 모욕죄, 혹은 가정폭력 범주에 해당하여 보호를 받을 수 있나요? 2. 동생의 폭언(카톡 및 대화 캡처본 보유)을 근거로 접근 금지나 정서적 가해 중단을 요청하는 법적 조치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