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오피스텔 관리실의 조치가 위법한지, 형사 및 민사 책임을 더 물을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저는 해당 오피스텔의 정상적인 입주자이며, 관리비·전기료 등 체납은 전혀 없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주차 정기권 판매 문제입니다. 당근마켓을 통해 월 3만 원 정기 주차권을 월 8만 원에 판매하였고, 총 11명에게 판매했습니다. 주차 등록은 제가 임의로 시스템을 조작한 것이 아니라, 나이스파크에 직접 전화로 문의한 후 안내에 따라 정식으로 등록한 것이며, 나이스파크에 월 3만 원씩 요금도 정상 납부했습니다. 이후 정기권 구매자 중 1명이 입주민 차량을 장애인 주차 위반 신고 하였고, 관리실이 신고자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제 명의로 등록된 것을 차량 11대가 등록된 사실을 확인하면서 관리실과 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직후 관리실 또는 건물 관계자가 제 동의나 사전 통보 없이 제 세대 전기를 임의로 차단하고,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한 뒤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주거침입 혐의로 이미 고소장을 접수하였고, 사건 당시 관할 지구대가 출동하여 전기 차단 상태, 현관문 강제 개방 및 비밀번호 변경 상태를 확인하고 출동 기록을 남긴 상태입니다. 이후 관리실은 “주차료 400만 원을 납부해야 전기를 다시 켜주겠다”고 요구하고 있으며, 해당 건물은 고압수용가임에도 불구하고 전기 차단 책임을 한전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계약 만기는 1/19인데, 관리실이 분양사무실에 제 보증금에서 400만 원을 공제해 달라고 요청했고, 분양사무실 실장이 저에게 보증금에서 공제하겠다고 통보했으나 저는 이에 명확히 동의하지 않고 거절한 상태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가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지, 400만 원 납부를 조건으로 전기 복구를 요구하거나 보증금에서 임의로 공제하려는 행위의 위법성, 추가 고소나 민사상 손해배상 및 보증금 반환을 위한 대응 방향에 대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관리실 및 관계자들은 매일 매일 새로운 형태로 형법을 저에게 행하는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