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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오피스텔 임차인입니다. 관리실과 주차 등록 문제로 분쟁이 발생했고, 이후 관리실 측의 보복성 조치로 의심되는 행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리실 안내에 따라 주차 등록은 관리실이 아닌 주차대행업체 나이스파크에 직접 전화하여 진행하였고, 2025.09.25 이후 현재까지 총 11대 차량을 월 주차로 등록했습니다. 각 차량에 대해 월 3만 원 요금을 나이스파크에 직접 납부했고, 등록 여부는 전적으로 나이스파크가 승인했습니다. 차량 대수 제한이나 차등 요금에 대한 명확한 고지는 없었으며, 향후 주차 공간 여유가 없으면 등록이 불가할거라는 안내만 받았습니다. 이후 제가 등록해 준 차량 중 한 명의 차주가 입주민 차량의 장애인 주차 위반을 신고한 사건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관리실이 CCTV를 확인해 제 호실과 연결된 사실을 인지한 뒤 저를 문제 삼기 시작했습니다. 관리실은 근거 없이 “11대 주차비” 명목으로 400만 원을 산정해 분양사무실에 전달했고, 보증금에서 공제하겠다고 분양사무실 실장으로부터 통보 받았습니다. 이에 이의 제기하자 제 세대의 전기 및 온수를 차단했고, “주차비를 해결하면 전기를 복구하겠다”는 취지의 문자도 보내왔습니다. 또한 제 동의 없이 CCTV 사진을 공용 게시판에 해당 내용을 게시했습니다. 현재 명예훼손, 재물손괴, 협박(또는 강요)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 중이며, 제가 11대 주차 등록·주차를 한 행위가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지, 그리고 위 죄명 성립 가능성 및 향후 대응 전략에 대한 법률 상담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