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안처럼 보행자를 사이드미러로 스쳤음에도 현장에서 인지하지 못하고 이동했다면 법적으로는 이른바 뺑소니 즉 사고 후 미조치 여부가 문제 됩니다.
다만 핵심은 고의성입니다. 사고 인식이 없었고, 이후 경찰 연락을 받은 즉시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안부를 묻고 합의를 시도한 점은 분명히 유리한 사정입니다.
실제 수사와 재판에서도 사고 인지 가능성, 충격 정도, 차량 파손 여부, 피해자의 상해 정도, 사후 조치 태도를 종합적으로 봅니다. 단순 접촉으로 상해가 경미하거나 진단서가 없는 경우에는 뺑소니가 아닌 단순 교통사고로 정리되거나 통고처분 또는 벌금형 선에서 마무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피해자가 감정이 격앙되어 있고 합의가 되지 않으면 형사 절차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진단서 유무 확인, 블랙박스 확보, 사고 인지 불가 사정에 대한 진술 정리가 중요합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섣불리 금액을 올려 제시하기보다, 법적 리스크를 정확히 짚고 합의 전략과 진술 방향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상황에 따라 처벌 수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사안이니, 조기에 전문 상담을 통해 대응 방향을 잡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부담갖지마시고 연락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향 뺑소니 전문 대응팀>
• 상담만으로 초기 대응 충분합니다.
• 뺑소니 대응에 특화된 솔루션을 의뢰인의 사정에 맞게 적용해 상황 진단 및 케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실제 수사기관과 유사한 환경의 시뮬레이션실에서 전문가를 통한 사전 진술 대비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