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이후 경추 및 요추 추간판탈출증에 더해 대뇌타박상까지 진단을 받으셨다면, 보험사가 제시한 합의금 250만 원은 일반적으로 매우 낮게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4주 이상 진단, 신경계 손상 진단, 차량 수리비 580만 원 규모의 사고라면 단순 타박 사고로 보기 어렵고 향후 치료 필요성이나 후유증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돼야 합니다.
현재 치료를 중단한 상태라 하더라도 진단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합의 이후에는 추가 치료비나 후유장해 주장에 큰 제약이 생길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보험사는 초기에는 낮은 금액으로 종결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진단 내용과 사고 경위에 따른 적정 위자료, 휴업손해, 향후치료비까지 종합적으로 다시 산정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진단서와 의무기록을 기준으로 보면 합의금은 수백만 원 단위가 아니라 그 이상이 논의되는 사안일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섣불리 합의하시기보다는 자료를 정리해 전문가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기준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법무법인 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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