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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경에 아랫집에서 누수 피해가 발생하여 집주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집주인은 본인이 아는 업체를 부를 예정인데 다른 곳에서 한번 견적을 받아보라며 업체 3곳 전화번호를 전달했습니다. 그중 한곳에서 전화를 하여 12/18일 즈음에 예약을 하고 처음에는 대략 검사에 10만원 정도 나온다 하여 그렇게 전달했습니다. 이후 방문한 이후에 견적을 위해서는 정밀검사가 필요하여 30만원이 소요된다는 말을 듣고 견적을 받아야 하니 진단을 받았습니다.(집주인에게 어머니가 이 점을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이후 대략 공사비가 100만원 정도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집주인에게 전달했는데 집주인은 검사가 10만원 아니었냐고, 30만원 나오는 줄 알았으면 안했다며 30만원은 자기는 못주겠다고 하고 있습니다.(이후 집주인이 아는 업체에게 재검사 및 공사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업체에 어떤 경위로 30만원이 나왔는지에 대한 서류를 보내달라 하더니, 오늘(12/29) 업체에게서 문자도 전화도 안받는다는 이야기를 전달받았습니다. 저희 쪽에서의 문자도 전화도 안받고 있으며, 공사로 인해 마루바닥을 자른 곳에 대한 수리도 언급이 없는데 저희가 진단검사비를 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