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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근무 중인 프리랜서 트레이너 4명이 "우리는 근로자가 아니며, 사장의 갑질이 아닌 정당한 계약 관계였다"는 점을 입증해 주기로 했습니다. Q1. 진술서 내용이 4명 모두 똑같아도 되나요? (중요) • 4명 모두 같은 조건(프리랜서)이므로 제가 작성한 하나의 양식에 4명이 이름만 쓰고 서명해도 법적 효력이 충분한지, • 아니면 각자 다른 문체와 내용으로 써야 증거 능력이 인정되는지 궁금합니다. • (내용의 **'각기 다른 디테일'**이 중요한지, 아니면 '다니는 사람의 서명 사실' 자체가 중요한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Q2. 진술서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핵심 방어 논리' 검토 퇴사자가 노동청에 제출할 불리한 정황들을 반박하기 위해, 아래 4가지 내용을 진술서에 넣으려 합니다. 법적으로 유리한지 봐주십시오. 1. 교육 시간: "사장 마음대로 정한 게 아니라, 항상 상호 합의하에 스케줄을 조율해서 잡았다." (강제성 부인) 2. CS/태도 지적: "CS 관련 지적(카톡 경고)은 업무 지시가 아니라, 회원에게 반말('얘, 걔')을 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에 대한 기본적인 예절 가이드였다." (지휘감독 아님) 3. 영상 미업로드 시 감봉: "영상 안 올리면 급여 깎인다는 말은 징계가 아니라, **애초에 계약 시 합의된 '수수료 차등 조건(Tier)'**임을 우리 모두 인지하고 동의했다." (징계권 행사 아님) 4. 자율성: "현재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율적으로 단톡방에 자료를 공유하고 있으며, 강제적인 분위기가 아니다." Q3. 작성 및 제출 형식 • 자필 서명과 지장은 필수인지, 신분증 사본을 첨부해야 더 강력한지 궁금합니다.